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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밝은 표정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삼성가가 총출동했고 영국왕실의 앤 공주까지 직접 전시장을 찾았는데요.

42년 만에 열린 한국 특별전 소식 장호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밝은 표정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영국 왕실의 앤 공주 부부에겐 직접 작품을 소개하며 함께 둘러봅니다.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개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영국에서 한국 특별전이 열린 건 1984년 이후 두 번째입니다.

[이재용 / 삼성전자 회장]
"이번 전시가 2천 년에 걸친 한국의 창의성과 문화유산을 통해 한국 문화를 만나는 하나의 관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회장을 비롯해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홍라희 명예관장 등 삼성가가 총출동했습니다.
(사진출처 = 한국공동취재단)

이 회장은 직접 6·25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합니다.

이번 순회전에선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장 곳곳을 채웠습니다.

미디어 파사드로 구현한 '호작도'에선 호랑이와 까치가 뛰노는 모습이 마치 '케데헌' 속 캐릭터를 떠올리게 한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 입니다.

영상편집:김문영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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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건희 컬렉션이 영국 박물관을 매료시켰습니다.
00:03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삼성과가 총출동했고 영국 왕실의 N공주까지 직접 전시장을 찾았는데요.
00:10장호림 기자가 전합니다.
00:1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밝은 표정으로 러트닝 미 상무부 장관을 맞이합니다.
00:20영국 왕실의 N공주 부부에겐 직접 작품을 소개하며 함께 둘러봅니다.
00:25런던 영국 박물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개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00:32영국에서 한국특별전이 열린 건 1984년 이후 두 번째입니다.
00:48이 회장을 비롯해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홍라이 명예관장 등 삼성가가 총출동했습니다.
00:55이 회장은 직접 6.25 참전 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합니다.
01:02이번 순회전에서는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장 곳곳을 채웠습니다.
01:08미디어 파사드로 구현한 호작도에서는 호랑이와 까치가 뛰노는 모습이
01:12마치 캐레언 속 캐릭터를 떠올리게 한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01:17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25작품입니다.
01:26AKB
01:32круп많이
01: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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