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면제 관련 발언을 두고
00:07군대가 혐오시설이냐고 비판했습니다.
00:09안우원은 오늘 SNS의 국가대표로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선수들의 의식이 이 정도라니 너무나 참담하다며
00:16아시안게임 군면제 이제 재고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00:20그러면서 한 선수는 금메달도 트로피도 중요하지 않다 오직 군면제만 봤다며
00:25연습 중에 2등병의 편지를 틀어놓고 했다고 자랑스레 밝혔고
00:28어떤 선수는 전형모를 쓰고 락커룸에서 인증사진을 남겼다고 덧붙였습니다.
00:33이어 주장이라는 선수자 공식 인터뷰에서 군대 안간다고 자랑하며 조롱을 한다면서
00:38매년 입대하는 수많은 청년은 모두 호구냐고 반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