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쌀쌀해졌습니다. 강원도엔 올가을 첫 한파특보까지 내려졌다는데요.
00:06내일 출근길 어떨지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0유지윤 기자, 해가 이제 빨라지고 추워졌어요. 내일 출근길에 더 쌀쌀해진다고요?
00:18네, 바람이 불면서 지금도 꽤 쌀쌀하게 느껴지는데요.
00:22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옷차림도 부쩍 두꺼워졌습니다.
00:25밤사이 기온이 더 내려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내일 출근길엔 더 따뜻한 외투 챙기셔야겠습니다.
00:35내일 아침 전국 출근길 기온은 10도 안팎까지 내려갑니다.
00:39내일 최저기온 서울은 11도, 춘천 6도, 대전 9도 등 오늘보다 5도가량 뚝 떨어집니다.
00:46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야외로 나온 시민들 모습만 봐도 얇은 패딩이나 담요를 덮은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00:53이제는 바람막이는 못 입을 것 같고요. 조금 두꺼운 후리스나 약간 경량 패딩 정도는 좀 이제 다시 꺼내야 되지 않을까.
01:03아침에 추워져가지고 다 긴팔이랑 이런 담요 같은 거 챙겨서 나오자고 해서.
01:09추워요. 엄마가 덮어줬어요.
01:12특히 잠시 뒤 밤 9시부터 강원도 평창과 태백 지역에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01:20태백은 내일 아침 2도, 평창은 4도까지 오늘보다 10도 넘게 떨어집니다.
01:26쌀쌀한 날씨는 목요일까지 이어지다 한글날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 낮부터 다소 오를 전망입니다.
01:32지금까지 광화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3감사합니다.
01:43감사합니다.
01:49다음 영상에서 계속 됩니다.
01:49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