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서 치르는 4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모레노 감독이 핑계는 들지 않겠다며 우즈벡전에서 반드시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00:12모레노 감독은 우즈벡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직전 경기에서 나왔던 오류나 보안점을 수정하는 작업을 거쳤다면서 좋은 결과로 팬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00:24또 모레노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대표팀 수비수 김태현은 우즈벡전을 꼭 승리해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00:33모레노 감독과 김태현 선수의 각오 직접 들어보시죠.
00:54팬분들이 원하는 모습을 일단은 충분히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내일 경기만큼은 꼭 승리해서 좋은 보답을 할 수 있도록
01:04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