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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 seman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7.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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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E aí
00:03E aí
00:08E aí
00:10E aí
00:11E a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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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O 나라가 부러워하게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 주셨습니다.
00:47정말 그때 우리는 조선노동당의 혁명 위협을 맨 앞장에서 충전해 봤던 핵심 간부도
00:54나라의 국력 강화에 유바지하는 첨단과학기술 성과도 김일성 종합대학에서 나와야 한다는
01:01격려하는 청비동지의 높은 뜻을 다시금 온 녹수로 절감하였습니다.
01:08자신께서 받쳐오신 그 모든 시밀과 로고는 묻어두시고
01:12격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김일성 종합대학은 우리 국가 민족간부 육성의 시원을 열어놓은 모체 대학이고
01:21당과 혁명에 충실한 골간인재들을 수많이 키워온 원정장이며
01:26조선의 치성과 문명을 대표하는 최고 학원이라고 그 지위를 높이 떠올려 주셨습니다.
01:34대학의 교원연구사들은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이라는 이 세 가지 전략적 과업을 실현하는 데서
01:43김일성 종합대학이 주도적 용량이 되고 견인력이 되어야 한다는
01:47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01:51김일성 종합대학은 우리 교육의 높이를 상징하고 우리 국가의 발전상을 대표하며
01:58우리의 미래를 낙관하게 하는 믿음직한 인재육성기지로
02:02자기의 지위를 더욱 뚜렷이 해야 한다고 말씀하실 때
02:05주체과 교육의 최고 전당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02:08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솟구치는 격점을 누를 길 없었다고 얘기했습니다.
02:16뜻깊은 그날 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 꽃다발을 드리는 영광을 지닌
02:21물리학부 실장 후보 원사 교수 박사 임성진 선생님과
02:27력사학부 교원인 박사 부교수 최명복 선생님은
02:31이 세상에 자기들처럼 행복한 교육자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고 하면서
02:36그날의 감격을 터놓았습니다.
02:40정말 별로 한일도 없는 저에게
02:44사회주의 애국 공로자, 인류 과학기수상 수상자,
02:49국가 최우수 과학자를 비롯해서
02:51주실 수 있는 언과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
02:55경의하는 원스님께서 저의 익수선을 뜨겁게 잡아주실 때
02:59정말 영남산의 교육자된
03:02금지와 자부심으로 해서
03:04가슴이 부풀고 끓어오르는 교육정을 구매할 수가 없었습니다.
03:08경의하는 원스님께서 저의 서박한 교리를 들어주시고
03:12고맙다고 고맙다고 말씀하시며
03:15저의 두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던
03:18우리 원스님의 그 환하고도 자애로운 용상을
03:22저는 한생 잊을 것까지 못합니다.
03:24더욱이 창립유든들 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03:30경의하는 청기사동지께서
03:32우리 국가 제1의 인재육성기지이고
03:35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총합대학의
03:39겨원연구사들과 학생들
03:41이렇게 정담아 불러주실 때
03:43우리 대학에 대한 우리 원스님의 믿음이
03:46너무 크고 고마워서
03:48눈물이 발칵 쏟아지는 걸 정말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03:53이번에 경의하는 청기사동지를 모시고
03:56이 일간이나 최상 최대의 용감을 받고 보니
04:01생각된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04:05우리 김일성총합대학의 교육자들에게
04:08궁궐같은 교육자 살림집도 안겨주시고
04:11사랑의 여명거리도 통째로 안겨주시고
04:15정말 현대적인 세계사도 건설해 주신
04:19경의하는 청기사동지께
04:21우리 인사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였는데
04:24이 사랑을 받고 보니
04:26경의하는 청기사동지를 한자리에 모신
04:29그나큰 영광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04:32후보원사이며 교수 박사인
04:35역사학부 연구사 황신율 선생님은
04:38경의하는 청기사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04:41김일성총합대학 창립 여둔돌 기념공연을 관람한
04:44행복의 순간을 영원히 잊을 수 없다고
04:47뜻깊은 기념공연에서 울려 퍼지던
04:50나의 선생님 노래를 들으면서
04:52자애로운 오보이를 위대한 스승으로 높이 모신
04:56교육자의 무한한 행복감으로
04:58흥부를 금할 수 없었다고 얘기했습니다.
05:03김일성총합대학 창립 여둔돌 기념공연에서
05:06전교의 합창으로 울려 퍼진
05:08나의 선생님 노래는
05:09교원이라는 부름을
05:11오문이라는 신성한 부름과 나란히 불러주시고
05:15교육자들의 삶을 가장 아름답고
05:18고결한 애국의 귀감으로 내세워주신
05:20이 나라 교육자들의 위대한 스승이신
05:23경의하는 총비서 동지에 대한
05:25한없는 고마움의 송가였습니다.
05:30그리고 선생님
05:38지금껏 우리는
05:39언제면 원수님을 대학에 모실까
05:42바라고 바라고 정말 간절히 바래왔습니다.
05:46그런데 원수님께서 우리 대학을 찾으셔서
05:49연설하시고 또 우리하고 밤늦게까지 공연까지
05:53보아주시고 그런데 다음 날에 그토록 바쁘신 원수님께서
05:59또 대학을 찾으실 줄 정말 몰랐습니다.
06:03그런데 원수님께서 우리들 한 품에 안으시고
06:05정말 사랑의 기능 사진을 찍어주셔서
06:09저도 교원생활 38년 하면서
06:12저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의 모든
06:14정말 교육자들이 한 생에 품고 있던 이런 소원을
06:19우리 원수님께서 다 풀어주셨습니다.
06:22정말이지?
06:23시대주와 함께 기능 사진을 다 쓴다고
06:26우리들의 한 생에 평생의 소원을 다 풀어주셨습니다.
06:40지금 김일성 종합대학에는
06:43오늘은 오실까 내일은 오실까
06:47쌓이고 쌓인 간절한 소원을
06:49뜻깊은 창립종주년에 다 풀어주시고
06:52대학의 존엄과 기의를 최상 최대 높이에 올려 세워주신
06:56경위하는 총비서 동지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할
06:59대학의 일꾼들과 교직원 학생들의 열의가
07:03교정에 가는 것마다에 넘치고 있습니다.
07:09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 높은 보섷을
07:12더 많이 안겨주시기 위해서 깊이 마음을 써오신
07:15경위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07:17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13년 10월 7일
07:22형용용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07:25중앙보섷연구소를 현지 지도하셨습니다.
07:28경위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연구소를 찾으셨을 때
07:32육정연구실 실장이었던 조수경 소장 동지는
07:36가을비가 내리는 궂은 날 연구소를 찾으시어
07:39연구사의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07:42자애로운 오보이의 헌신과 로고가 있어
07:45연구소가 보섷연구기지로서의 사명을
07:48훌륭히 수행해 올 수 있었다고 얘기했습니다.
07:51경위하는 총비서 동지의 직접적인 발기하여
07:54우리 연구소가 1도 선지도 이제는 13년이 되었습니다.
08:00정말이지 우리 연구소가 오늘까지
08:03수많은 새로운 보소품 정도를 육정하고
08:06보소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는 데
08:08이바지할 수 있은 것은
08:10경위하는 총비서 동지의 정력적인 용도를 떠나서
08:13생각할 수 없습니다.
08:162013년 10월 7일
08:18비내리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08:21우리 연구소를 찾으신 경위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8:24우리나라를 보소생나라로 만들자는 것이
08:27자신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08:30보소재배에 필요한 정균을 원만히 생산, 보장하고
08:34지역적 특성에 맞게 기질 문제를 해결하며
08:37여러 가지 식용보소과 약용보소재배 기술을
08:41연구 완성하여야 한다고
08:42연구소 방향도 몸소 가르쳐 주셨습니다.
08:47그날 경위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8:50보소생산의 공업화는
08:52보소공장을 몇 개 건설한다고 해서
08:54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08:55그 과학기술적 담보가 마련되어야
08:58실현될 수 있다고 하시면서
09:00보소생산의 공업화를
09:02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해서
09:03실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9:06여기가 전자더서실인데
09:08경위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09:10우리 연구소에 찾아오셨을 때
09:11제일 처음으로 들리셨던 것입니다.
09:14여기 있는 컴퓨터들은
09:16전국의 보소공장들이 컴퓨터만과 연결되어 있어
09:18우리는 이것을 통해서
09:20선진적인 보소과학기술 성과와
09:22연구자료들을 해당 단위들에 보내주고 있습니다.
09:25그날 여기 전자더서실에 들리신
09:27경위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9:29보소공장들에 대한
09:30과학기술 지도도 잘해야 한다고
09:32보소연구에서 성과를 거두자면
09:35자료기질을 튼튼히 끓이고
09:36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09:39해당 단위들에서
09:41선진과학기술 자료들과 연구성과들을
09:43현실에 빨리 더해받을 수 있게
09:45기술봉사를 책임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9:49그날 경위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9:51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09:53자체의 힘으로 만들어 설치한
09:55솔비도 보아주시면서
09:57중앙보소연구소를
09:59현대적으로 건설한 것도 기뻐지만
10:01그보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10:04수입병을 없앨 때 대한
10:05당의 지시를 관철하기 위해서
10:07이 약하게 노력하고 있는 것이
10:09더 기쁘다고
10:10자기 기술로서 무엇인가 해놓는 것이
10:14진짜 기술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10:18일반적으로 보슷 생산이라고 할 때는
10:20정균 생산, 기질 생산, 보슷 기르기
10:25이렇게 세 가지 공정으로 볼 수 있는데
10:27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10:29기질을 만드는 것입니다.
10:31현재 연구소에서는
10:32나라의 알곡 생산 구조가 바뀐 데 맞게
10:36볏짓과 밀짓, 버리짓을 이용하여
10:39별밤보섷, 볏짓보섷을 비롯한
10:42세품 정도를 육정하고
10:44선진적인 기질 생산 방법과
10:47재배 기술을 연구하여
10:49전국의 보섷 생산 단위들에
10:51도입하였습니다.
10:53경위하는 청규소 동지께서는
10:55연구사업을 현실에서 제기되는
10:57과학기술적인 문제들을 푸는데
10:59중심을 두고 진행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11:02현식이 보섷 연구에서
11:04가장 중요한 것은
11:06전국 더처의 보섷 공장들이
11:09일도서는 조건에서
11:10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는
11:12배영 원료를 얻어내기 위한
11:14연구사업을 심화시켜 한다고
11:16강조하셨습니다.
11:18경위하는 청규소 동지의
11:20현지지도 이후 지난 13년간
11:22연구소에서는
11:23맛좋고 영양가가 높은
11:26신곤봉보섷 2호와
11:28느타리보섷 33호를 비롯한
11:3020여종의 새로운
11:32보섷 품종들을 육정도입하고
11:34국룡식 박막 원실에서
11:36보섷의 여러 그루 재배 기술을 확립해서
11:39보섷 생산 원가를 훨씬
11:41낮추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11:44지금 중앙보섷연구소의
11:46일권들과 연구사들은
11:47당의 순간 뜻대로
11:49보섷 생산의 공업화, 과학화를
11:51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11:53과학연구 사업을
11:54불안히 심화시켜
11:56우리나라를 보섷의 나라로 만들 때 대한
11:59당의 구상을
11:59과학기술로 굳건히 담보해 갈
12:02더 높은 요리에
12:03뭉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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