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58한국국토정보공사
01:0075km 궤도로 위성 14기 한 번에 배달
01:05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했습니다
01:07역시 배달의 민족이에요
01:11위성도 배달합니다
01:12K우주 수송
01:14K배달 우주까지 갑니다
01:1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0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22황당 중앙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1:30성심당도 울렸다 황당 빵떡 규제
01:35대전산당 공장 물색 중 성심당이 포기를 했는데
01:39그 이유가 빵이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며
01:43입주 제한 업종으로 묶여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01:45떡공장은 입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01:48떡은 되고 빵은 안 되는 이유가 뭔지
01:51황당하기만 하다라는 지적입니다
01:5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5세 번째 키워드는 위축
01:57동아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2:04마약사범의 감염 약속 후
02:06정보받은 경찰
02:07뇌물 혐의 기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09공수청에서는
02:10마약범을 돈으로 위장 구매해
02:12정보받아 실적 올린 건 뇌물에 해당한다
02:15법원은 다툼의 여지가 있다라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02:19이렇게 되면 마약 수사 위축될 우려가 있다라는 현장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2:25정보험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이냐를 두고
02:28해석이 다른 것 같습니다
02:3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1네 번째 키워드는 실기
02:33한국경제 27명 기사입니다
02:39경찰 중수청
02:40금융권 해킹 수사 관할 골머리
02:43이걸 어디로 가야 할까라는 겁니다
02:46경찰로 갈까요?
02:47중수청으로 갈까요?
02:50애매해졌다
02:51사건 일주일이 넘도록 누가 수사할지 주체를 두고
02:54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02:56일단 경찰이 전단팀 꾸려 대응에 나섰지만
02:59규모가 크면 중대 범죄로 묶여서
03:01중수청에 통보를 해야 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03:04시중은행이 모두 다 뚫렸는데
03:06관할을 두고 수사기관이
03:08난항을 겪고 있어서
03:10국민들 보기에 답답할 것 같습니다
03:15옛날 같았으면 그냥 검찰이 하면 되었는데
03:17지금까지 신문읽어준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