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나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의 배후가 광둥성에 거주하는 26세 중국인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00:08글로벌 사이버보안기업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현지시간 어제 공개한 분석 보고서에서
00:13공격자가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26세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9다만 이 가능성은 정황에 따른 추정일 뿐 확정적 신원 특정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00:24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공격자가 생성형 인공지능 코딩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단서를 노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