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각 상임위별로 치열한 검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3어제 국감장의 신스틸러는 단연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었습니다.
00:09또 국방위 국감장에서는 장병들의 훈련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 모형 권총까지 등장했습니다.
00:16주요 발언을 들어보시겠습니다.
00:19저는 실제로 일을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요.
00:25이 정권 혹은 민주당에서 일한다는 생각을 1초도 해본 적이 없고 제 마음속에 1%도 없습니다.
00:31그냥 이 일이 우리 다음 세대에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는 겁니다.
00:35그 외에는 어떠한 생각도 없습니다.
00:38저 증인선서 했으니까 믿어주세요.
00:41다음 국정감사 전까지는 오늘 해주신 말씀들을 다 기억해서
00:45오늘 같은 문제 혹은 지적이 다시 나오지 않도록 정말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00:51저랑 장관님은.
00:52나오시려고.
00:54또 나오는 거 아닌가.
00:55어떻게 생각해.
00:57이외로 도움도 많이 되는 것 같아서.
01:01이걸 그대로 놓고 이렇게 삽탄하잖아요.
01:07이거 모형님 나 이쪽에 쏘는 거 빈총 쏘았다고 기분납하지 마세요.
01:11당기면은 보이시죠.
01:13네.
01:13봉인지가 걸려요.
01:14네.
01:15그래서 쏘면 격발이 잘 안됨지예요.
01:19그래서 제가 장관님께 말씀드리는 거는
01:22제 말은 삽탄을 하지 않은 게 잘못했다라든지
01:28보험인을 이렇게 한 게 잘못했다라든지
01:30그런 문제를 지적하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01:34실제로 다시 한번 기계적으로 테스트를
01:38여러분 해보셔서 가장 합리적인 방식으로
01:42간단하게 해 드릴게요.
01:42네.
01:42네.
01:43네.
01:4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