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식 100세, 물고기를 먹으면 100살까지 산다는 말인데요.
00:05추억의 광주 충장축제장에서 어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있습니다.
00:11김범환 기자입니다.
00:15지난 1980년대 광주를 대표한 거리 충장로와 금남로 일대입니다.
00:21한창인 추억의 충장축제장에서 남도를 대표하는 먹거리, 홍어 해체 쇼가 펼쳐집니다.
00:3210kg이 넘는 흑산도 홍어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00:44영광굴비와 완도 전복, 장흥의 무산 김과 부각 등 남도를 대표하는 수산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57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마련된 직거래 장터입니다.
01:02치여가 대풍으로 가장 이내까지 양식한 중에서 가장 가격이 쌉니다.
01:11그래서 풍작일 때, 이런 가격이었을 때 많이 오셔서 몸에 좋은 민물장은 많이 드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01:20첫 통합시의회에서도 맞춤형 어민 지원책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어촌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01:43노파만 가는 가을 하늘 아래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는 맛있는 시식 코너에 흥겨운 공연도 펼쳐져 충장축제 분위기를 한껏 도둬습니다.
01:56YTN 김범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