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O que é isso aí?
00:30E aí
01:01E aí
01:03우리 당, 우리나라, 우리 세상은 바로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이며
01:08우리 당이 세우는 모든 정책은 인민을 위한 정책이라고 졸졸히 말씀하셨습니다.
01:14그날의 뜻깊은 그 말씀에는 오로지 인민을 위함의 모든 것을 깡구리 다 받쳐가시는
01:20자유로운 오보이의 승부한 인민간이 그대로 오려 있었습니다.
01:28인민이 바라는 것은 그 어느 것이나 다 로선과 정책에 담아야 한다는 것이
01:33우리 당과 국가의 불변의 정책 기저입니다.
01:38지난 10여 년간 제시된 수도의 산림집 건설 정책
01:43사회시대의 농촌혁명 강령과 지방발전 정책을 비롯한 수많은 로선과 정책들은
01:48어려울수록 심겨울수록 우리 인민들을 더 뜨겁게 품어 하나 보살펴주시는
01:54경의하는 총비서 동식에서만이 내놓으실 수 있는 사랑과 혼신의 결정체인 것입니다.
02:02천만품을 들여 도시와 농촌 두매산골과 외진 손마을들에 건설한 산림집들이
02:09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지고
02:12국가적 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조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이
02:17무상으로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02:20학생 교복을 국가가 전적으로 보장하는 문제가
02:23당의 정책으로 영원한 국책으로 된 것이 우리 조국의 찬한 현실입니다.
02:32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02:36아름찬 과지도 스스로 떠맡아 안는 당과 국가가 있기에
02:40우리 인민의 행복은 나를 따라 커가고 있습니다.
02:54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꿈과 리상 시련
02:59또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유일한 투쟁 목표입니다.
03:05하기에 이 땅에서 이륙되고 있는 모든 창조물의 주인공도
03:09평범한 인민들이고 당 정책의 가장 큰 수익자도
03:15다름 아닌 근로하는 인민들입니다.
03:18우리 인민 누구나 침순원회에서 재킷된 당결정서에 대한 혁명이라를 잘 알고 있습니다.
03:242024년 7월 정말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03:29물에 잠긴 피해지역을 돌아보신 경양원 총재정 씨께서는
03:34현지에서 진행된 당중앙인의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
03:38침수지역의 훌륭한 사회주의 디상촌을 일도시에 의한
03:43그런 구상을 펼치셨습니다.
03:46인민을 위한 그 열화의 진정에 또 받솔려
03:50위화도 지구에는 현대적인 농촌문화도시와
03:54그 어떤 흥물에도 끝도 없을
03:57용고화 지방의 일도성에 이어
03:59대규모 원실농장이 자기의 아름다운 자태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04:07사랑하는 인민들을 이 세상 제일 잘 사는 인민으로 보란듯이 내세우시기 위해
04:13그처럼 마음 쓰시는 위대한 오보이의 정욕적인 용도와 끝없는 신혈 속에
04:18이 땅에서는 당과 국가는 인민의 행복과 문명 실현을 위한 의무만을 지니고
04:24인민은 향유의 권리만을 누리는 전설같은 현실이 무수히 펼쳐지게 됐습니다.
04:34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에 별도 따오고
04:38도루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순간인민관에 떠받떨려
04:43수도와 지방 농촌들의 현대적인 새고리와 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04:49손진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곳곳에 일도서고 있습니다.
05:07해마다 목적한 바대로 어김없이 보다도 발전적인 것을 지향하며
05:12건설되는 눈부신 실체들을 보면서
05:15그리고 자신들의 피부와 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질적인 복리들을 향유하면서
05:21우리 인민은 문명 부강할 내일이 결코 먼 장례가 아님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05:38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데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05:43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료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05:46경의하는 총비서동 측에서 계시기에
05:49우리 조국은 존엄 높은 인민의 나라
05:52영원한 인민의 세상으로 만방의 빛을 뿌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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