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O nosso país é muito bom.
00:30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진군길에서
00:33우리 당의 창권위를 뜻깊게 경축하는
00:36청춘들의 기쁨과 낭맘으로 설레였습니다.
00:45야회가 시작되자 청년 학생들은
00:48탁월하고 세련된 용도로
00:51조선 노동당을 주체혁명에 강미력한 향도적 역량으로
00:54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00:57진중한 어머니 당으로 강화 발전시켜주시는
01:00경의하는 아버지 김종훈 원수님께
01:03최대의 영광을 삼가드리며
01:05경축의 출마단을 펼쳤습니다.
01:25인민의 모든 꿈과 비상이 현실롭고 변하는 어머니 조국에서
01:29행복을 누려가는 등기를 안고
01:32청년 학생들은 흥겨운 노래들에 맞추어
01:35아름다운 충렬동을 이어갔습니다.
01:50끝없는 사랑과 혼신으로
01:53사회주의 대가종의 행복과 기쁨을 꼽혀주시는
01:56경의하는 아버지 원수님에 대한
01:58열아같은 분모심을 분출시키며
02:00기념비족 송가가 수도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속이
02:04야외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습니다.
02:19청춘의 신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02:22조국을 빛내어갈 새 세대들의 강렬한 취향을 반영한 노래를 합창하며
02:27경쾌하고 방역있게 원문을 펼쳐가는 청년 학생들의 모습은
02:31강의 품속에서 자라난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어
02:35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
02:39박신을 알려주었습니다.
02:56어머니 당에 드리는 축하의 꽃다발이냥
02:59수도의 하늘가에 황호라고 눈부신 축하탕들이
03:03연예연방 헛구쳐오느냐
03:04명절의 기쁨과 환희를 보내주었습니다.
03:17강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며
03:21강의 위협을 앞장에서 중직하게 받도록 할
03:24연예열총춘들의 철속의 맹세를 담은 노래 손님이
03:27야외장의 힘차게 울려퍼졌습니다.
03:37청년 학생들의 야외는
03:39위대한 당주관의 사상과 용도를
03:41일신 전력으로 받도록
03:43국가부흥의 반론을 심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03:46도전에서
03:47조선노동당의 청년 전의를 써의
03:49부기한 명예를 높이 떨쳐갈
03:51세 세대들의 신경적 열정과 유지를
03:54잘하여 드렸습니다.
03:56강을 stubborn yes
04:00Aplau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