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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밤마다 찾아오는 쓰린 속과 신물
4인 모두에게 켜진 위암 경고등?!
위암 위험을 무려 10배나 높이는 장상피화생 발견!
위암의 주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발견된 사람은?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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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특별히 부부 특집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02건강 고민이 그러면 비슷하거든요.
00:05어떠세요?
00:05나이가 먹으니까 소화가 안 돼요, 잘.
00:07또 저녁에 먹으면 뭔가 좀 속이 쓰리고 식물이 올라오고.
00:11그게 미치겠더라고.
00:13검사 결과 오늘은 누가 괜찮다고 말하기가 어려웠습니다.
00:17내부 모두에게 위암 위험과 관련된 경고 신호가 발견됐기 때문인데요.
00:22왜?
00:24위암의 위험을 10배나 높이는 장상피 화쟁이 발견되었습니다.
00:28펠리코박터 파일로리입니다.
00:30펠리코박터가 나왔구나.
00:32더 놀라운 것은 아까도 이 균이 발견되었습니다.
00:36네 분 다요?
00:37네, 네 명 다요?
00:38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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