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이 타이완을 겨냥한 무력시위에 더해서 외교 고립까지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00:07방위력 강화를 통한 전쟁 억제 방침을 밝힌 타이완 총통의 건국기념일 연설을 겨냥한 겁니다.
00:14베이징에서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19이동식 미사일 발사 차량 행렬이 어둠을 해치며 작전지대로 이동합니다.
00:24중국 동남부 로켓군 부대가 사전 예고나 각본 없이 전투태세 훈련을 벌였다며 공개한 영상입니다.
00:40위장막을 걷어내자 사거리 4000km, 괌킬러로 불리는 둥펑-26 핵미사일이 수직으로 세워집니다.
00:50관영 CCTV는 경항모에 실린 헬기와 전차, 공기부양정이 투입된 상륙훈련도 공개했습니다.
00:59최근 중국과 러시아를 비롯해 8개국이 참가한 중부-26 연합훈련 장면도 내보냈습니다.
01:08중국의 군사 위협에 맞서 방위력 강화 방침을 밝힌 타이완 총통의 건국기념일 연설을 겨냥한 겁니다.
01:24여기에 더해 중국 연안 5개 해역에서 닷새 동안 실탄사격도 벌입니다.
01:32타이완의 독립 도발과 외세 간섭을 차단할 수 있다며 무력 시위에 나선 겁니다.
01:38지난달 미중 정상회담 직후 F-16V 전투기 두 대가 타이완에 넘겨진 것에 대한 반발 성격도 띕니다.
01:54중국은 타이완과 수교 중인 파라거이, 벨리지의 현직 장관 제재까지 처음 발표하며 외교 압박 수위도 높였습니다.
02:05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02:07매주 일요일 업로드됩니다.anka
02:07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