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눈에 띄는 건 먹고 싶을 때 마음껏 먹는 것. 출출하면 단단한 땅콩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00:07고소해요. 맛있네요.
00:13예전에는 땅콩을 좋아했지만 씹지도 못하고 잇몸새에 자꾸 끼니까 먹을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는 다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00:24그리고 작은 간식을 먹어도 바로 닭습니다.
00:28제가 구간관리할 때 쓰는 것들이에요.
00:33칫솔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치실부터 어금니 칫솔까지 보이지 않는 곳을 더 신경 씁니다.
00:41꼭 치실을 먼저 하고 양치질을 해줘요.
00:47잇몸이 안 좋아서 고생해봤으니까 이빨도 더 철저히 열심히 닦아야죠.
00:56이건 어금니 칫솔인데요.
00:59어금니에 치석이 생기지 않게 뒤쪽까지 꼼꼼히 닦아줄 수 있어요.
01:06혀도 균이 많으니까 혀까지 꼼꼼히 닦아줘야 해요.
01:10양치하는데 10분 이상은 걸리죠.
01:13그래도 이렇게 양치해야 개운해요.
01:16양치만 잘한다고 끝은 아니죠.
01:21하루의 구강관리를 마무리하는 시간.
01:26꼼꼼하게 양치를 끝낸 뒤 영임씨가 잠들기 전 따로 챙기는 것은 구강유산균 M18입니다.
01:47자는 동안 입이 벌어지는 게 신경 쓰여 입 벌림 방지 테이프도 사용합니다.
01:53입을 벌리고 자면 구강이 건조해져서 세균이 많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02:00그래서 붙이고 자요.
02:03한 번 무너져봤기에 하루도 거르지 않는 잇몸 관리.
02:08그렇다면 영임씨의 잇몸은 정말 달라졌을까요?
02:12직접 확인해봤습니다.
02:13아 한 번 해보시고 편안하게 아.
02:18한 번 다물어보시고요.
02:21충치도 없고 깨끗하시고 좋습니다.
02:24잇몸이 건강하다는 것은 일단은 치아 동요도가 치아 흔들림이 없어야 되고
02:29잇몸이 좀 내려가면 치아가 흔들리니까 그런 것도 지금 없으시고
02:34염증도 없고 붓기도 없고 잇몸이 안 좋다고 하셨는데
02:38잇몸 관리를 지금 잘 하셔가지고 지금 상태는 아주 건강한 상태입니다.
02:44치석과 플라그 없이 깨끗하게 관리된 잇몸.
02:48같은 70대지만 임플란트 주의염으로 고생하는 기완씨의 잇몸과 비교하면
02:53그 차이는 더욱 선명합니다.
02:57엑스레이 상으로나 구강 상태로 지금은 잇몸이 너무 좋거든요.
03:02보통은 임플란트 한두 개씩 하시는데
03:05임플란트 하나 없이 잇몸 관리 잘 하셨네요.
03:08아 예 감사합니다.
03:10네.
03:11연세가 지금 70세인데 이렇게 건강하게 유지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시거든요.
03:18네.
03:18앞으로도 이렇게 좀 잇몸 관리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03:22아 예 감사합니다.
03:24네.
03:25제가 잇몸 때문에 정말 고생을 많이 했잖아요.
03:28근데 이렇게 관리 잘하니까 선배님한테 칭찬받는 날이 오네요.
03:34앞으로도 잇몸 관리 잘해서 100세까지 제 치아로 튼튼하게 살고 싶어요.
03:42장유산균은 그렇게 챙기면서 왜 입속 유산균은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03:48앞서 영임씨가 구강 건강을 되찾는 데 도움을 받은 것이 바로 구강유산균 M18입니다.
03:55구강유산균 M18의 핵심은 구강 파괴균을 없애는 게 아닙니다.
04:00구강 세균이 균형을 이룰 수 있게 입속 환경을 바꾸어 주는 겁니다.
04:06그럼 정말로 그런지 눈으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04:10지태가 쌓여 구강 파괴균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환경인데요.
04:14여기에 구강유산균 M18을 보충해 보겠습니다.
04:18어떻게 되었을까요?
04:19활기를 치던 구강 파괴균은 줄어들고 구강 건강균이 살아갈 자리가 생기면서
04:25무너졌던 입속 균형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04:31또한 특정 실험 조건에서 구강유산균 M18이
04:35잇몸병과 구강감염 위발균을 약 99%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4:44칫솔도 닿지 않는 세균의 은신처가 바로 깊은 치준항인데요.
04:49실제로 구강유산균 M18을 12주간 섭취하게 한 연구에서는
04:53깊은 치준항이 있는 부위가 약 54% 감소하였고
04:5724주 후에도 효능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5:03반복되는 임플란트 재수술과 염증으로 식사조차 힘들었다는 기완씨
05:08과연 무너진 씻는 힘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05:12한때는 똑같이 잇몸 때문에 먹는 것조차 힘들었던 두 사람
05:18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05:21한 사람은 임플란트를 하고도 먹기 힘들고
05:23다른 한 사람은 임플란트 하나 없이 자기 치아로 마음껏 먹었습니다.
05:28두 사람의 차이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