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현장 카메라는 패러글라이딩 명소 충북 단양으로 갔습니다.
00:05하늘을 나는 즐거움도 잠시, 땅에 내려앉는 순간이 누군가에겐 날벼락 같습니다.
00:11논과 밭, 차량과 사람도 가리지 않고 착륙해되기 때문인데요.
00:15업체들은 이걸 비상착륙이라는데 어쩌다 비상이 일상이 됐을까요?
00:21노은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4카메라를 달았고, 곧 뜹니다.
00:38뜨는 게 요령이라면 떨어질 때엔 규칙이 있습니다.
00:46전통시장 앞입니다. 고객 쓰라고 만든 겁니다.
00:51거기로 떨어집니다. 앞, 뒤, 옆에서 막 떨어지곤 자축합니다.
01:06떨어진 사람 뒤로 딸려오는 게 문제입니다.
01:10이 거대한 낙하산 말입니다.
01:15차량을 덮칩니다.
01:18사람도 덮칩니다.
01:22그걸 찍던 우리 카메라도 덮칩니다.
01:36무대도, 찻길도 가리지 않습니다.
01:41여길 착륙장으로 쓰는 거 불법입니다.
01:44주차장 귀퉁이 흙길 주로 씁니다.
01:49폭신하겠지만 땅이 좁아 위태롭습니다.
01:53많이 불안하죠.
01:54방쪽으로 떨어지려고도 위험하지만 차쪽은 더 위험하지 않아요.
01:58우려했던 일입니다.
02:01저 아까 패러글라이딩 하다가 옆으로 그러니까 떨어지신 것 같아서.
02:06기분 상당히 나빠요.
02:07완전 자빠졌으니까.
02:12땅 밟으면 산으로 다시 태워갈 차가 옵니다.
02:16그걸 위해 주차면도 자기 것처럼 씁니다.
02:21방송국에서 나왔는데 여기가 착륙할 수 있는 부분인가 싶어가지고.
02:28그래서 막 찍으신 거예요?
02:29아, 이게 개인 사장을 했는데 또.
02:31이게 왜 개인 사장 아니에요?
02:32나올 때 왜 역할을 걸 지금.
02:33허가를 받고 하시는 건가 그 부분이.
02:35아, 모르겠어요. 그럼 사장한테 물어보세요.
02:37묻고 물어들은 이유가 비상착륙입니다.
02:41여기를 비상착륙을 하는데 바람을 아무리 불어도 저한테 비상착륙장까지 없다는 경우에.
02:47이게 다 비상착륙이란 겁니다.
02:525분 정도 날고 있습니다.
02:55비상 상황은 없어 보여 물었습니다.
02:58저기 앞에 주차장을 갔는데 거기에도 패러글라이딩이 착륙을 하더라고요.
03:03주차장인데.
03:04자갈 마당이고.
03:06자갈 마당으로.
03:07자갈 마당으로.
03:09그런데 내려오니 자기네도 불법이랍니다.
03:13단속하러 나와요.
03:14왜 동지에다가 반디를 심느냐.
03:16왜 착륙하냐.
03:18업체들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03:21우리가 손님 끌어들여서 이만큼 치워놓고 다량을 홍보해놨더니
03:25돈에서 어떻게든 더욱더 강력이 편하게 이용하고 그렇게 뭔가를 해줄 생각하냐고.
03:32사실은 그 착륙장을 사신 분들은 상 받아야 되는 분들도 있어요.
03:36제가 봤을 때는.
03:37본인이 사가지고 다 같이 내릴 수 있게 해주니까.
03:40하루 이틀 된 문제가 아닙니다.
03:42너네도 왔다 그러지고 사과 안 떨어지는데.
03:45저거 뒷산에 소나무에도 막 걸리고 그랬는데.
03:48뿌리를 뽑든 대책을 마련하든.
03:51행정의 갈피를 안 잡는 사이.
03:54이 낙하산들의 선택은 오늘도 불법입니다.
03:57단속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사실은 진력이 수장공사 쪽에서 단속을 해주셔야 되는 거 없으면.
04:05그쪽에서 해야겠죠.
04:07저희가 효과를 내줘니까.
04:08다량군에서는 수장공사에서만 단속 권한이.
04:11왜 그러지.
04:13아직 안 되는데.
04:16현장 카메라 논수입니다.
04:20이게 시간이 지날 시간에 대해.
04:21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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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