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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화성·용인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를 향해 경기 남부 광역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 남부 지역은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광역 교통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출퇴근 교통지옥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민주당 권칠승 의원(화성병), 염태영 의원(수원무), 부승찬 의원(용인병) 등이 참석했습니다.

총연장 50.7㎞ 규모 경기 남부 광역철도는 화성 ·성남·용인·수원시가 공동 추진해 온 사업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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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 수원 화성 용인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보를 향해 경기 남부 광역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00:12이들은 경기 남부지역은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지만 광역교통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해 출퇴근 교통지옥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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