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00:03주장 손흥민 선수의 따뜻한 팬서비스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00:07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9손흥민 선수의 사인을 받기 위해 오래 기다렸다는 아이.
00:23하지만 일부 팬들의 세치기로 사인을 받기 어려워지자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00:28이때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손흥민 선수.
00:31직접 아이에게 달려와 다정하게 달래주며 유니폼에 친필 사인까지 남겨줬습니다.
00:42오랜 기다림 끝에 눈물을 흘린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손흥민 선수.
00:48팬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