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노란색 실선 안쪽으로 차량이 이렇게 주차가 되어 있는데 자세히 보시면 차량 앞뒤 문과 그리고 뒤에 있는 이 번호판에 메시지가
00:09적혀있는 흰색 종이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00:12자 이 차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00:16자 어떤 메시지인지 봤더니 내용이 조금 섬뜩합니다.
00:19자 해당 차량에 대한 불법주차 신고가 반복됐던 모양인데 신고 그만해라 얼굴 까버린다 그리고 심지어는 밑에 줄에 죽여버린다 라는 말까지 차주의
00:30격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00:33자 이 차주는 이곳을 사유지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00:38해당 글의 게시자에 따르면 일단 이 지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이고요.
00:42또 빌라 앞이긴 하지만 노란색 실선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00:46이 도로교통법상 노란 실선은 주정차 금지가 기본이고요.
00:51또 인근에 있는 표지판에 따라서 일정 시간 허용이 될 수 있기는 합니다.
00:56하지만 이 차량 뒷바퀴 쪽에 보시면 이중황색 실선이 있는데 이 구간은 차주가 할 말이 없는 구간이 되겠습니다.
01:05주정차가 아예 금지되는 구역입니다.
01:08게다가 이 번호판에 종이를 붙여서 차량 번호를 가린 행위 또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