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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1 semana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14.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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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ção
00:00OЙ은 OU, J Det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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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혁명전통 교양을 당사상사업에서 1차적인 과업, 우리 혁명의 전략적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온 나라의 교양고점들을 통한 사상사업과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
01:35답자를 통한 교양사업이 활발히 벌어지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01:402019년 10월 14일, 머무서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그로부터 한 달 후에 또다시 백두천고에 군마 행군에 고륵한
01:54자업을 새겨주셨습니다.
01:55그날, 백두산 미룡을 찾으시어 사령부 깃털집에 휘날리는 붉은 깃발을 바라보시며 경야는 총비서는 굳이 않아도 바로 저우 깃발이 저우 행방에 불바람,
02:09백두의 폭풍을 안아왔다고 붉은기에 심오한 혁명철학을 피러가시었습니다.
02:16그러시면서 이 세상 모든 것이 다 변해도 우리는 위대한 수련님의 한 생에 오린 혁명의 붉은기를 도높이 추게 되고 혁명을 하여야
02:26한다고 졸졸히 말씀하시었습니다.
02:30선발이 시리고 귓뿌리를 도려내는 듯한 추위도 느껴보아야 선열들의 강인성, 도쟁성, 혁명성을 알 수 있고 또 그 추위가 얼만큼 혁명열을 더해주고
02:42피를 끓여주는가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하시며
02:44몸소 군마행군대우를 이끄시고 무릎치는 생눈길도 앞장에서 외치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백두산 군마행군은 온 나라의 혁명전적지 답사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나게 한
02:57근본원천이었습니다.
03:00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역사적인 군마행군을 단행하신 2019년 이후부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열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03:11당제 8차대가 29대로부터 현재까지만 놓고 봐도 수척의 단체에 수십만명이 달하는 각계층 근로자들이 백두산 대학을 나왔습니다.
03:24지난 기간 제가 답사사업을 맡아보면서 보니까 겨울철 답사를 신청하는 단위들이 많았는데
03:32그 단위 일꾼들이 한결같이 저에게 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03:39그 단위 일꾼들은 백두산 대학을 나온 사람들 속에서는 불리한 접근과 환경을 구실로 맡겨진 혁명가업을 수행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03:51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면 평범한 사람도 단결정관철이 전이투서가 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자력자강이 영웅이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4:04우리 흉령의 만년 초속에 다져진 백두대지에서 신신을 탈현하면 난관 극복의 방도도 나지고 지칠 줄 모르는 지혜와 열정이 생섰는다는 것이
04:15답사행군대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심정입니다.
04:21혁명가가 되려면 백두산 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백두전구의 로에 우리 인민의 행군길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4:29백두산 지구 흉령전적지를 비롯하여 항일혁명 성렬들의 녹시 순배여있는 흉령전적지들에 대한 답사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04:39새 세대들을 백두산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공세적인 사상전이 드세게 벌어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은
04:47주치의 흉령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대를리오 굳건히 기승해 나가시는
04:52중요한 총비서 동지의 현명한 용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입니다.
04:59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용도 따라 백두의 혁명전통을 국가의 무궁본용을 위한 위력한 보금으로 틀어주고
05:06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용광만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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