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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네트워크 엑스 시상식에서 '가장 혁신적인 5G 통신 서비스'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인공지능 무선접속망을 활용해 완성차를 자율 이송하는 시스템으로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일반 차량도 별도의 모듈과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무인 이송이 가능합니다.

SK텔레콤은 내년 국내 완성차 공장에 이 기술을 적용해 실증에 나서고, 향후 항만과 공항 등 대규모 물류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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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SK텔레콤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네트워크 X 시상식에서 가장 혁신적인 5G 통신 서비스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00:08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인공지능 무선 접속망을 활용해 완성사를 자율 이송하는 시스템으로
00:15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일반 차량도 별도의 모듈과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무인 이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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