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새로운 기준을 언급했습니다.
한국군의 연합방위 능력, 북한 핵·미사일 대응 능력, 안보 환경 등 기존 전환 조건을 둘러싸고 한미 양국의 시각차가 드러났습니다.
10월 15일 한국 국방부 대변인은 조건을 계속 바꾸면 전작권 전환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측이 언급한 새로운 기준의 구체적인 세부 항목은 공개된 보도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국방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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