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안녕하세요, 이슈 날씨 원이다입니다.

주말을 맞아 가을 축제, 단풍 구경 가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나들이하신다면 내일이 좋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는 전국에 요란한 비바람이 예고됐기 때문인데요.

곳에 따라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최대 3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비에 낙엽이 떨어지면 배수로를 막아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미리 주변 점검을 하는 것이 좋겠네요.

휴일 내리는 비는 새벽에 수도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돼 점차 전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에 최고 80mm, 전북 지방에 최고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낮 동안 맑은 가운데 가을볕이 강하겠습니다.

서울이 한낮에 25도, 전주 27도까지 올라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고요.

낮 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다음 주 월요일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이후에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른 가을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1016212005645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승부의 키를 쥔 기아 김도영과 LG 오스틴, 두 명의 거포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
00:10팀을 준플레이오프로 올려놓은 두 선수의 대포 경쟁에 따라서 시리즈 명암이 갈릴 전망입니다.
00:17양식찬 기자입니다.
00:20지난 5일 LG 고우석을 상대로 날린 석점포에 이어 외나무다리 승부였던 지난 12일 케네디를 상대로 터뜨린 결승 투런 아치까지.
00:31결정적인 순간마다 큰 거 한 방으로 LG를 무너뜨리고 팀의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이끈 김도영은 LG의 경계 대상 1호입니다.
00:41상대팀 영경혁 감독이 김도영을 잡는 게 이번 준플레이오프의 핵심이라고 콕 집어 거론할 정도로 슈퍼스타에 거는 기대는 남다릅니다.
00:51짧은 것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이고 그렇게 하다 보면 홈런은 충분히 나올 거라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최대한 타석타석 집중을
01:02해야 될 것 같습니다.
01:04기아에 김도영이 있다면 LG에는 오스틴이 있습니다.
01:07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리그 최고 투수 곽빈을 상대로 결승 2점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막판 이어진 슬럼프를 단번에 날려버렸습니다.
01:18특히 김도영의 홈런왕 타이틀을 내주고 팀의 3위 경쟁에서도 밀린 아쉬움을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되갚아주겠다는 각오입니다.
01:40광주 챔피언스필드는 올 시즌 리그에서 홈런이 가장 많은 구장 3개 중 하나로 기록된 다자 친화적인 구장입니다.
01:49홈런에서 시리즈 향방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 가을야구 특성상 두 선수의 방망이에 양팀 감독도 경기를 늦출 수 없습니다.
01:59홈런이나 이런 쪽에서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장타나 이런 부분에서 조금 조심을 해야 될 것 같고
02:21역대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확률은 70.6%
02:27팀을 가을야구로 이끈 두 거포의 대결에서 누가 웃을지 야구팬들의 시선이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향해 있습니다.
02:35YTN 양시창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