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재 현장에서 크게 다친 소방관이 구살생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00:04경찰이 차량을 뚫고 장장 20km에 달하는 길을 터준 끝에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00:12강경모 기자입니다.
00:16경찰차와 사이드카가 고속도로를 빠르게 질주합니다.
00:20길을 태자 119 구급차가 뒤를 바짝 붙습니다.
00:24구급차에는 경주에서 화재를 진압하다 중상을 입은 소방관이 있습니다.
00:37사이렌이 울리고 경찰관이 차량을 향해 손을 들어 구급차 이동 경로를 확보합니다.
00:43차량들이 길을 터주면서 속도를 더욱 냅니다.
00:49경찰 에스코트와 시민들 협조 속에 구급차는 정체가 있었던 23km 구간을 20분 만에 통과해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00:58소방관은 위급한 고비를 넘겼고 형제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01:04검은색 오토바이가 쓰러져 있습니다.
01:08SUV 차량 앞부분도 크게 부서졌습니다.
01:11오전 11시쯤 고객길을 올라가던 SUV 차량이 마주오던 오토바이 두 대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01:26이 사고로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고 SUV와 다른 오토바이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01:33경찰은 중앙선 침범 여부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38해경대원이 어선 아래쪽을 살핍니다.
01:40스크루에 구물이 잔뜩 감겨 있습니다.
01:44오늘 새벽 21명이 탄 낚시 어선이 스크루에 구물이 감겨 멈추는 사고가 났습니다.
01:50해경은 구물을 제거했고 어선은 인근 항구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01:55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4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02:02버스기사와 승객 등 14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2:05채널A 뉴스 강경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