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M-I-U, Man in Uniform, 소방관, 군인, 경찰 등 제복 입은 공직자를 뜻합니다.
00:11제복은 헌신, 희생, 신뢰, 명예 등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00:17그래서 선진국에서는 이들에게 남다른 예우를 하고 있으면
00:22이렇게 하는 것이 국민통합이나 국가발전이나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국격을 두높인다고 봅니다.
00:30우리 지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00:34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모두 발언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00:40다시 한 번 마음에 상처를 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00:47그런데 최근 우리 지사님께서는 제복 공직자의 대표적 상징인 소방관들에게 지울 수 없는 모욕적인 망언을 하셨습니다.
00:55어떤 소방관은 아침마다 유서를 써놓고 출근을 한다고 합니다.
01:00열악한 환경에서 목숨 걸고 국민께 봉사하는 제복 입은 공직자의 자긍심을 짓밟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01:11물론 사람인 이상 어쩌다 실수를 할 수 있어요.
01:15그런데 실수했다고 아니면 잘못 표현을 했다고 판단을 할 때는 즉시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고 바로잡아야 합니다.
01:27그런데 우리 지사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01:30이런 망언 도발적인 반응을 하고도 몇 명만 늘어놓으며 잘못을 바로잡지 않고 버티다가 결국 순직자가 발생하니까
01:41그제서야 찾아간 빈소에서 사과를 했는데요.
01:44그 사과가 과연 진정성 있는 사과인지 의문이 들고요.
01:51그래서 주변에서는 오만한 사과, 맞이 못해야 하는 사과, 등 떠밀린 사과로 그렇게 비추어졌습니다.
01:58사과를 하라니까 사과합니다.
02:01이게 말이 됩니까?
02:04이것이야말로 2차가의 또 다른 망언이라고 여겨집니다.
02:10적절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02:13그간의 은행이 적절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02:20이것이야말로 속칭 개사과 아닙니까?
02:23이제 제대로 이게 제대로 사과하신 게 맞습니까?
02:29물론 오늘 인사말에서 표현을 했습니다.
02:35우습했으면 화재연장에 지사께서 가실 때 상관을 보고도 등을 돌린 그런 소방관들 보았을 때 어떤 심정이었습니까?
02:48다시 한번 소방관과 관련한 그간의 은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 한번 해보세요.
02:56저는 어떤 말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03:00지금의 진솔한 심정을 그대로 한번 표현해 보세요.
03:05다시 한번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03:12선진사일수록 지도자들부터 은행을 조심하고 제복을 입은 공징자를 존중합니다.
03:20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03:22지도자들이 이렇게 막말하면서 국민들께 잘하려고 할 수 있습니까?
03:27이러니 군인, 경찰, 소방관 이들에게 툭하면 비하하고, 폐매하고, 모욕하는 은행이 지금 횡영하고 있잖아요.
03:36이래서...
03:38이래서...
03:38이래서...
03:40이래서...
03:40향힌 행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