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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은 어제(18일) 김 대표의 순직 소방관 조문 과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 논란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태선 의원은 오늘(19일) SNS에 김 대표의 순직 소방관 조문 당시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자신의 의원실 차량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앞서 김 대표가 어제(18일)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이동에 이용한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에 주차돼 논란이 됐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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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은 어제 김대표의 순직 소방관 조문 과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 논란에 대해 변명의 여지
00:11없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밝혔습니다.
00:13김태선 의원은 오늘 SNS에 김대표의 순직 소방관 조문 당시 응급환자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자신의 의원실 차량이라고 밝혔습니다.
00:24그러면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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