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실은 제가 올라온 이유가 우리 박혜연 씨를 정말 가까이 있어서 보고 싶고 엄청난 팬분이 또 한 분 계시다고 했었어요.
00:07자 우리 초대수님, 더불어민주당의 김인서 당대표님을 또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00:16저랑 같이, 저랑 같이 생겼어요.
00:18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민석입니다.
00:21오늘 분위기 좋으시죠?
00:23장맛이 좋고, 사람이 좋고, 우리 정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정동영 장관의 고향이어서 좋고, 우리 박혜슬 위원님의 지역이어서 좋고.
00:36이후 가수 흰 씨의 무대는 재개가 됐지만 갑질 난입 논란에 휩싸이자 김민석 당대표 SNS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00:45하지만 지난달 이른 새벽에 한 소방서를 방문한 것도 역시 구설에 올랐습니다.
00:52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는 이 시간에는 또 주무셔야 될 시간이기도 할 텐데
00:57저희가 와서 민폐를 끼친 가연인지 모르게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