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왜 들어놓아서 안 막으셨습니까?
00:04여기에 대해서 국민들께 일말에 사죄, 어떤 죄송한 마음이나 사죄하실 마음 없으십니까?
00:08말씀을 6월 22일에 한 이유도 이 부분이 투자자들의 큰 피해가 예상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0:18투자자 경보를 울리기 위해서 제가 그런 메시지를 세게 낸 것입니다.
00:24결과에 대해서는 매우 무거운 마음입니다.
00:27예비기 심사 끝나기 전에 심사한 건 이번이 처음 맞죠?
00:30저희가 확인해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00:324월 중순인과 언제 금융위에서 상장 일정을 정책적으로 발표를 한 게 있습니다.
00:39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심사를 빨리 한 부분이 있습니다.
00:45단종 내 도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 시발점은 누굽니까?
00:51제가 말씀드리기가 적절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0:53특정인이 이렇게 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