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제가 고른 다섯 번째 뉴스는 뭘까요?
00:03토호제 꺼내자 제초제였다.
00:05짐작은 좀 되시겠습니다만
00:07국회 행안위의 서울시 국감이 나흘 만에 열렸습니다.
00:12이번에는 국토위 국감에서 여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시 충돌을 했습니다.
00:30오세훈 시장은 재개발, 재건축 지정을 해제해서 주택공급의 기회를 없애는 건 다름 아닌 박원순 전 서울시장 아니냐고 맞섰습니다.
00:51제초제를 뿌려놓고 갔다.
00:54여당 의원은 시장이 남탓한다.
00:56반면 오세훈 시장은 물타기 하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1:16그리고 최근에 불거진 의혹 하나가 있었죠.
01:19서울시의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감사 청구가 각화된 책임을 두고도 여야의 공방이 치열합니다.
01:28청구 각화를 유도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1:33아니 감사원이
01:34저, 저, 저, 잠시만요.
01:36감사원이 바보입니까?
01:38오세훈 시장은요.
01:40감사 기각은 이재명 정부 감사원의 결정이라며
01:43서울시의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은폐 축소 감사 의혹을 모두 반박했습니다.
01:49감사합니다.
01:49감사합니다.
01:49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