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도의 디램 반도체 산업에 도전하고 있는 중국 창신메모리가
00:05디램 시장의 장기적 발전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제품 제조 초미세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00:1120일 중국 매체 과창판일보에 따르면 CXMT 측은
00:14전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현재 거시적 산업적 환경을 종합해볼 때
00:18디램 산업의 장기적 발전에 대해 충분한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3인공지능 붐으로 디램 시장이 계속 커지면서
00:252025에서 2030년 업계의 연평균 성장률이 38.39%로 예상된다는 설명입니다.
00:32CXMT 측은 이러한 기회를 맞아 강력한 제품 기술 역량을 갖추고 시장 수요를 떠받치고 있다며
00:38자체적인 연구개발과 세대를 뛰어넘는 R&D 등의 기술개발 전략을 고수하고 말했습니다.
00:44이어 1에서 5세대 공정기술 플랫폼의 제품 세대 교체를 완성했으며
00:48구형 모바일 디램인 LPDDR4X에서 DDR5, DDR5X는 물론
00:53최신 LPDDR6에 이르기까지 전 제품군을 아우르고
00:56핵심 기술에서는 이미 세계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01:00미래 핵심 경쟁력 등과 관련 CXMT 측은
01:03메모리 제조의 초미세화 영역에서 무인지대로 깊이 들어갈 것이다.
01:07공정 혁신을 통해 기술 병목을 돌파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11또 CXMT가 이미 4중 자기정렬 패터닝 공정을 도입해
01:145세대 기술 플랫폼 공정상에서 업계 최선두 플랫폼과 업계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01:19메모리 집적도와 부품 성능은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01:24이와 함께 4F 스퀘어 등 디램 아키텍처 상에서도
01:27이미 주요 진전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01:30CXMT는 8월 LPDDR6 양산을 공식화했고
01:32지난달에는 5세대 디램 공정에서 양산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01:36연말까지 이 아키텍처를 이용한 차세대 서버용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01:42CXMT 측은 최근 공개한 3분기 실적 예고에 대해
01:45업황 개선, 높은 수준의 설비 이용률 유지,
01:49제품 구성에 지속적인 개선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1:52또 안후위성 허페이와 베이징 소재 웨이퍼 공장들이
01:55계속 높은 생산 능력 이용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01:58주문이 충만하고 다원화된 제품군을 통해
02:00시장 변화에 대응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2:04CXMT는 16일 3분기 실적 예고를 통해
02:06이에서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25에서
02:08741%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02:12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9에서 619% 증가로 추정됐습니다.
02:18다만 일각에서는 CXMT의 순이익 증가폭이
02:21전 분기 대비 계속 하락세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으며
02:24실적 예고 후 첫 거래일이었던 19일 주가가
02:277.77% 급락하며
02:28시가총액이 다시 3조 위안 아래로 내려간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