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리셀 박순관 대표가 징역 4년을 확정받자 유족들은 형량이 낮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0:06아리셀 참사 대책위원회 산재피해가족협의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가장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형량이 너무 가볍다면서 억울하고 분통한 심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20일부 유족은 박 대표에게도 국가에도 사과받지 못하고 버려진 느낌이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00:26또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는 말만 남기고 10초 만에 판결이 끝났다며 만약 판결문에 법리 오해나 왜곡이 있다면 재판 소원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