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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제발 제 다리 좀.. 어떻게 해주세요!”
극심한 무릎 통증으로 고통 받는
60세 시청자 실험단!
관절염 통증 때문에 심각한 우울증까지?!

하지만,
심각해 보이는 통증과 달리
진단은 퇴행성 관절염 초기라는데...

통증 버튼 고장으로
작은 통증도 극대화되는 ‘만성 통증’의 무서움!
일상을 무너뜨린 만성 통증에서
벗어날 방법은?

통증 버튼을 꺼주는 열쇠, ‘뒷벅지’ 밀당&끌올 운동부터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시크릿 솔루션까지!

특별한 건강법으로
지긋지긋한 관절 통증에서 해방되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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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류얼 프로젝트 당신도 몸신이 될 수 있습니다.
00:13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오늘의 몸신의 탄생이 만들어드립니다.
00:17안녕하세요 정은아입니다.
00:19김인상입니다.
00:19황군아입니다. 반갑습니다.
00:21반갑습니다.
00:24오늘도 든든한 분들과 함께 몸신되는 건강법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00:30몸신이 만드는 사람들 몸신 메이커스 여러분 환영합니다.
00:33반갑습니다.
00:35오늘은 어떤 건강법일까 기대가 되는데요.
00:39오늘은 제가 소개를 해드릴 텐데요.
00:41우리나라 65세 이상 여성 2명 중에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00:45정말 흔한 질환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해볼 겁니다.
00:49나이가 들면 보통 왜 아픈 거지 이렇게 가볍게 넘기시는 분들 굉장히 많잖아요.
00:53그런데 이 병을 그냥 방치했다가는요.
00:57우리 몸의 통증 스위치가 완전히 망가져서
01:00온몸이 정말 찢어지듯이
01:02그리고 수시로 아픈 이른바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01:07그래서 꼭 초기에 잘 잡아야 하는 병 바로 관절염입니다.
01:14제가 진짜 이 부분은 정확히 압니다.
01:1765세 우리 사우사 이모님들 다 알고 물어봐
01:20삭신이 쑤신다 다 그 말 하죠.
01:22어디 가지를 못한대요.
01:23여행도 못 간대요.
01:24그거 맞춰서요.
01:25맞아요.
01:25관절염 진짜 힘들지.
01:26그런데 그냥 관절염도 아니고 만성 통증이라는 얘기는
01:30보통 현대인들이 흔히 갖고 있다라는 얘기인 것 같은데
01:33이게 좀 자주 쓰시고 결리고 그런 건가요?
01:35그렇죠.
01:36이게 만성 통증을 사실요.
01:38지금 유민상 씨처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01:42그냥 뭐 나이 드니까 아프지 말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01:44단순히 이거를 오랫동안 아픈 상태로 그냥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01:48왜냐하면 통증을 계속 방치해서 만성적인 통증이 되면
01:52진짜 작은 자극에도 정말로 작은 자극에도 찢어질 것 같은 통증이 생길 수도 있고요.
01:59그리고 뒤늦게 아프니까 이제 치료해야지 이래서 통증 원인을 치료를 해도
02:03신경계의 변화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통증이 지속이 될 수 있습니다.
02:07반영구적으로 통증이 지속이 될 수 있습니다.
02:10저희 사우나 이모가 계단 올라가서
02:13사우나 이모를 한번 오라고 그러는데요.
02:15진짜로 버스카를 올라가다가 찢어져서 119를 부른 적이 있다고.
02:20진짜요?
02:21안쪽이 있죠.
02:22그런데 우리 볼 때는 아파 보이지가 않으니까
02:25너무 억울한 병이라 아파 보이지 않으니까
02:27그런데 거기다가 반영구적이라니까 통증이 안 낫고 계속한다.
02:32그 말씀이잖아요.
02:33그러니까 이게 되게 무서운 얘기인데 통증이란 게 또
02:36보통 주관적이잖아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02:38모르는 사람들은 이제 또 잘 몰라서
02:40그게 그렇게까지 아픈가
02:42조금 어세버리는 거 아닌가라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02:46어느 정도인지
02:46그럼 한번 상상을 해볼까요?
02:4824시간 동안 트럭이요.
02:52나를 깔아 뭉개는 것 같다.
02:55그리고 샤워를 하면 물줄기가
02:58막 못으로 온몸을 계속 찌르는 듯한 느낌이다.
03:03베개와 이불에 피부가 닿으면
03:05칼로 쑤시는 것 같아서 하루라도 편히 자고 싶다.
03:09이런 표현들은 실제 만성통증 환자들이
03:13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겁니다.
03:15지극히 일상적인 자극이나 혹은 특별한 자극이 없어도
03:20통증을 지속적으로 느끼는 거잖아요.
03:23이렇다 보니까 실제로 이 만성통증 환자들의 통증을 평가하는 항목에
03:27샤워하기, 세수하기, 화장하기, 옷 입기 같은 행동을 할 때
03:32통증을 느끼는지가 포함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03:35울려면 확장하기.
03:37말만 들어도...
03:38자고 누우려면 자고 누우면
03:40이불에 이렇게 포카칼하게 싹 감기는 느낌은 너무 좋은데
03:43그게 칼로 쑤시는 것처럼 아프다니까
03:45너무 무서운데요, 선생님?
03:47근데 오늘 주제는 사실 만성통증은 아닌데
03:50관절염 이야기에서 지금 만성통증으로까지 갔단 말이에요?
03:54그러니까요.
03:54이 무릎에서 시작된 관절염도 이게 이렇게 만성통증으로 쭉 올라올 수 있다.
03:58이렇게 보면 되는 거예요?
04:00네, 맞습니다.
04:01뇌의 통증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태를
04:04의학적으로 통증 민감화라고 하는데요.
04:08실제로 무릎 관절염 환자 7천여 명을 분석해봤더니
04:11약 5명 중 1명꼴로 통증 조절이 잘 안 되는
04:15통증 민감화가 확인됐다고 합니다.
04:19오늘 저희 방송에 실험자로 참여해주신 분이 계신데요.
04:23이분이 사실 관절염 단계는 2기 정도로 비교적 초기 단계인데요.
04:27하지만 이분의 표현으로는
04:29다리를 잘라내고 싶다.
04:31어이구야.
04:32다리를 잘라내고 싶다.
04:34어이구야.
04:35허벅지, 종아리, 사타구니까지
04:38칼로 쑤시듯이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이셨어요.
04:43관절염 2기인데 관절염은 그 단계가 있거든요.
04:472기라면 이제 조금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때인가 보다 이렇게 여길 수 있는데
04:51그때 이미 다리를 이 다리가 없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정도라면
04:56극심하게 괴로움을 호소하는 거잖아요.
04:58그렇죠.
04:58이게 무릎에서 시작된 통증이 정말 만성적인 온몸에 생기는 통증이 되지 않도록
05:03그렇게 하려면 통증 조절 시스템이 고장이 나기 전에
05:07과도하게 켜지는 우리 몸의 통증 버튼을 미리 꺼두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05:12그럴 수 있나.
05:13그래서 오늘 준비한 주제는요.
05:16관절염 통증 버튼 오프 프로젝트입니다.
05:19네.
05:20관절염 위기임에도 다리를 잘라내고 싶다고 호소하셨던 실험자분이 계신데요.
05:252주간 프로젝트에 참가하셨고 그 결과 깜짝 놀랄 결과를 얻으셨습니다.
05:34애 낳았을 때보다 더 아픈 다리가 없었으면 좋겠다.
05:37칼로 도려내는 거죠.
05:38아 어떡해.
05:39요리는 어느 정도 아파요.
05:41다리를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든
05:45우와 우와 우와
05:48그게 가능한가
05:49우와 이거 거짓말처럼
05:51AI가 판을 치는데 말이죠.
05:53도잡힌 거 아니니까 이거 진짜 믿을 수가 없습니다.
05:57과연 그 이전에
05:58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게 이전의 상황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06:02영상에 담아봤어요.
06:04같이 한번 보시죠.
06:05안녕하세요.
06:06저는 이게 다리 통증 때문에
06:09무릎 통증 때문에
06:10다리를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든
06:12다리를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든
06:1460세 양용훈입니다.
06:16건강해 보이시거든요.
06:18건강해 보이시거든요.
06:18진짜 건강해 보이시거든요.
06:20그런데 무릎은 또 달라.
06:23이거는 안 겪어본 사람 모른다고 그러더라고요.
06:25지금 현재 무릎이 계속 이렇게 쑤시고
06:28그리고 뭐 다리도 안 올라가고
06:32애 났을 때보다 더 아픈
06:34무릎은 어느 정도 아파요?
06:36그냥 다리가 없었으면 좋겠다.
06:39그 정도로
06:40칼로 도려내는 느낌
06:41칼로 막 도려내고
06:43칼로 막 그 다리를 난도질하는 그런 느낌
06:46나 그거 알아요.
06:48애나봐서
06:48칼로 난도질하는 느낌 알아요.
06:51일단은 제가 이제 계단 오르내리는 게
06:54거의 이제 손잡이를 잡고도
06:56절뚝절뚝 내려가야 될 정도로
06:59상태가 안 좋고
07:01제가 지금 살고 있는 데가 3층이라
07:04매일 이제 오르락내리락 해야 되잖아요.
07:06그리고 또 지하철 타고
07:08환승해야 될 때
07:10맞아.
07:10밖에 나갈 때
07:11어쩔 수 없이 이제 계단으로 오르내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07:15그럴 때마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07:17중간에 그냥 안 가고 싶을 때도 있고
07:19나오기 싫겠다, 집에.
07:22올 여름에 너무너무 고생하셨기 때문에
07:23덥기까지 하는데
07:24아우 어떡해.
07:26너무 아프니까 여기 여기 몸을 여기 있다 저기 기댔다가
07:32이제 이쪽으로 앉았다는 거의 못 해요.
07:35화장실 그러니까 좌식 화장실은
07:37아예 들어갈 생각을 못 하죠.
07:40앉아서 일을 못 봐요.
07:42거의 안 가고
07:43버티고 다른 데 찾아가요.
07:45안 되죠.
07:46법연기는 안 되죠.
07:47아 어떡해.
07:49처음 이렇게 뵀을 때 신태가
07:52오 바닥에 앉기도
07:54아유
07:57아이고 아이고
07:58아이고
07:59아우 아파라
08:02아
08:02아
08:03아
08:04책상 다리 안 돼.
08:06아 안 들어오는 것 같은데
08:07사실 너무 안 좋은 자세라서
08:08아이쿠
08:14아이쿠
08:14무릎 좀 아프고 난 이후에
08:16몸에도 좀 변화가 생겼다던데
08:18어떤 변화가 생기셨는지
08:20가장 큰 변화는
08:21제가 이제 운동을 오래 해서
08:23근육이
08:24아 운동을 좋아하셨네
08:25실했어요.
08:27엄마 표현에 가면서 실했는데
08:29왼쪽이 근육이 완전히 쫙 빠져가지고
08:31음
08:33뭐 병원에서 췄을 때도
08:34근육 자체가 뭐
08:35거의 한 2, 3cm 이상 차이가 난다고
08:38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8:40아
08:41불균형이 있으시구나.
08:43얘가
08:44오
08:44아 왼쪽 다리 둘레가 확실히
08:47얇아져.
08:47얇아졌구나.
08:50우선
08:51통증 부위부터 한번 찾아볼게요.
08:53네네네.
08:54제가 누르는 부위에 아프시면
08:55아프시다고 말씀 주시면 돼요.
08:58네네.
08:58자 우선 첫 번째로는
08:59이 안쪽
09:00아
09:01거기 아파요.
09:02그래그래.
09:02아 거기 아파요.
09:04여기 아파요.
09:04여기 아프시고
09:05여기 밑에는요.
09:06아 거기도 아파요.
09:07여기 아프시고
09:08어 손만 대신 것 같은데
09:10아 거기도 아파요 선생님.
09:11여기가 많이 아프세요?
09:12자 그러면
09:14허벅지
09:15아파 아파요.
09:16허벅지는 많이 아프시고
09:17네 많이 아파요.
09:18허벅지도
09:19아 거기 아파요.
09:20위에 허벅지는요.
09:21아 거기 아파요.
09:23여기 아프시고
09:23네네네네.
09:24어 그 부위가 넓다.
09:27원래 안 아픈 사람은
09:28저기 저렇게 해도
09:28아무런 느낌이 없는 거잖아.
09:30그렇죠 우리는.
09:32그전에는
09:32무릎 통증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요.
09:34운동을 되게 좋아했어요.
09:36저거 했다는 게
09:37배구 어머.
09:38에너지가
09:39테니스
09:40탁구
09:41배드민턴
09:41하고 발리아구도 하고
09:44거의 다 했죠.
09:45그러니까 이런 데로 못 가시니까
09:46우울증도 오실 것 같아.
09:48안 하죠.
09:49아이고.
09:50못합니다.
09:50못하죠 안 하는 게 아니라.
09:52왜냐하면 아프니까
09:54무서워서 혹시
09:55더 잘못될까 싶어서
09:57운동은
09:58엄두를 못 내고
10:00네.
10:02그냥
10:03그렇게 살았어요.
10:06아 눈물 나려고 그래 갑자기.
10:08아유.
10:09에너지를 못 말 줄 아지.
10:11이제
10:11좋아하는 운동도 못 하고
10:13또 뭐
10:14밖에 나가도 계속 그
10:17평소에 했던 걸음이나 이런 게 안 되니까
10:21아 제일
10:24바라는 거는 일상생활에
10:26계단 오르는 것만 좀 잘 했어도 좋겠다.
10:30제가 제일 바라는 건 그거예요.
10:32일단.
10:32그냥 일상을 회복하고 싶다라고 하는 건데
10:35이게 2주만에
10:402주만에
10:42같은 분이
10:44헉.
10:46우와 이거 거짓말처럼
10:47이렇게 할 수가 없는
10:50이렇게.
10:51너무 잘하는데?
10:52아니 너무 잘하는데?
11:002주만에 저렇게 내려온다고요?
11:02우와.
11:04어떻게 해?
11:042주만에 여기 암으로 치닫게 이렇게 내려온다고요?
11:06우와.
11:07저게 가능한가?
11:08저보다 잘.
11:09저 지금도 내가 내려가려면
11:11약간 이렇게 돼요.
11:12깡총깡총 안 잡고
11:14이게 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11:15그러면 좀 이렇게
11:15약간 이렇게 돼.
11:16한쪽을 좀 벌쓰라고.
11:17약간 이렇게 되는데
11:18지금 저보다 잘해오신 것 같아요.
11:19아니 이
11:20이거 조작된 거 아닙니까?
11:21이거 진짜 믿을 수가 없습니다.
11:23요즘 AI가 판을 치는데 말이죠.
11:24네 AI 아니에요 진짜.
11:25만든 거 아니에요 영상 이거.
11:26이게 관절염
11:28통증을
11:29꺼주는 버튼이
11:30있어서
11:31그것을
11:32제대로 건드렸더니
11:33지금 이렇게 됐다는 말씀이시죠?
11:35네 맞습니다.
11:36100세까지 건강하게 잘 걷고
11:38잘되게 만들어줄
11:39무릎통증 버튼의 정체는
11:41무릎통증 버튼의 정체는
11:44바로 허벅지 뒷근육
11:45우리 뒷뻑지입니다.
11:48뒷뻑지요?
11:48우리 뒷뻑지 같은 말이 정싱 넘싱이야?
11:50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데?
11:51아니
11:51저희가 보통 느끼는 것은
11:52걸어갈 때
11:53계단 올라갈 때
11:54앞뻑지를 느끼잖아요.
11:55네.
11:55아 근데 버튼이
11:57뒤에 있다.
11:58왜요?
11:58여기서 하나도 안 들어가는데.
12:00그래 이게 관절염하고 관계가
12:01그렇죠.
12:01유난히 있는.
12:03굉장히 큰 관절염이랑
12:04관련이 있습니다.
12:06왜 그러냐면
12:06우리가 이제 걷고
12:08뛰고 앉았다 일어날 때
12:09그때 모든 순간에
12:11무릎 관절에는
12:12당연히 체중이 실리고요.
12:14그러면서 충격이 가해지게 되는데
12:15이 충격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면
12:18그 부담이
12:19고사랑의 관절로 가게 돼요.
12:21이때
12:21무릎을 안정적으로 딱 잡아주는 근육이
12:24바로
12:24허벅지 뒤에 있는 근육.
12:26뒷뻑지입니다.
12:27뒷뻑지입니다.
12:29이게 햄스트링이
12:30이름이 참 맛있어.
12:32햄스트링이어서
12:32여기가
12:33여기가 선수들도 하다가
12:35아! 하면
12:36여기 오면
12:37몸이 바로 못 뛰죠.
12:38이게 굉장히 큰 근육이잖아요.
12:39그렇더라고
12:40사실 몰랐는데
12:41여긴 거죠?
12:42네.
12:42그 햄스트링 맞습니다.
12:44보통 햄스트링 하면
12:45풀어줘야 된다
12:46유연해야 된다
12:47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12:49네.
12:49하지만 햄스트링은
12:50근육도 튼튼해야
12:51무릎을 잘 잡아주기 때문에
12:53유형성만큼
12:54근력도
12:55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12:56근데 뒷뻑지가 힘이 좋다
12:59이런 거는
12:59어떻게 알아야 되는 건가요?
13:02내 뒷뻑지가 얼마나 튼튼한지
13:04무릎을 지지하는 힘은
13:06어느 정도인지
13:07알 수 있는 테스트를 준비했는데요.
13:09지금부터
13:10알려드리겠습니다.
13:15우선은
13:16매트나
13:17아니면 바닥에
13:18바르게 누워주세요.
13:20제가 매트 끝부분에
13:22발을 대고
13:23누워보겠습니다.
13:23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13:26무릎을
13:26구부려서
13:27발바닥이
13:28땅에 닿도록
13:30만들어주시고요.
13:31그 상태에서
13:32뒷꿈치만을 이용해서
13:34뒷꿈치로
13:35바닥을 이렇게
13:35눌러주시면 됩니다.
13:37그 후
13:38손은
13:38가슴 앞에 X자로
13:39만들어주시고요.
13:41그 상태에서
13:41엉덩이를
13:42들어서
13:43최대한
13:44무릎과
13:45고관절
13:46몸통이
13:47일직선이 되게끔
13:48만들어주세요.
13:48그 상태에서
13:50뒤꿈치를 이용해
13:52천천히
13:52무릎으로
13:54무릎을
13:55펴볼 겁니다.
13:56걸어갈 때
13:57허리가
13:58떨어지거나
13:58무릎이
13:59안쪽으로 모이게 되면
14:00중단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14:03그러면
14:03햄스트링 힘이 아니라
14:05저희가 다른 힘을 이용해서
14:07동작을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14:10이걸 버티는 거 얼마나 힘들어요.
14:12여기서 컬러가 있군요.
14:13거기에
14:13갈 수 있다면
14:151차적인 통과고
14:16이 상태에서
14:1710초 정도 버티시면
14:192차적으로
14:20통과해서
14:20내 허벅지 근육이
14:22좋다고
14:22판단될 수 있습니다.
14:24네.
14:24저기 한번 목표 지점으로
14:25가보시죠.
14:27자 여기서
14:27가슴에
14:27네. 가슴에 손을
14:29X자로 해주시고요.
14:30네.
14:30이제 이 상태에서
14:32무릎을 한번
14:33구부려보겠습니다.
14:34네.
14:35구부린 상태에서
14:36엉덩이를 한번
14:37들어보겠습니다.
14:38네. 조금 더
14:41걸어와보겠습니다.
14:42아니 되네요.
14:42돼요 돼요.
14:43잠깐만요.
14:44자 갑니다.
14:46자 하나 둘 셋
14:47잠깐만요.
14:49잠깐만요.
14:52돼요 돼요.
14:54네 그만
14:55그만
14:55네 그만
15:00무릎이 안쪽으로 모이게 되면
15:02중단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15:05돼요 돼요.
15:06네 그만
15:07자 일어나세요.
15:10이 상태에서
15:12우리 무릎을 한번
15:13구부려보실까요?
15:14네.
15:14엉덩이를 한번
15:15들어보겠습니다.
15:17눌러주시고
15:17네 이 상태
15:18네 이 상태 그대로
15:20유지하고
15:20천천히 걸어가 보겠습니다.
15:21일단 자세 이쁩니다.
15:23갑니다.
15:24어 바로 빠지는데요
15:25스트레스
15:25네 좋습니다.
15:27힘드네.
15:29좋습니다.
15:30좋습니다.
15:31좋습니다.
15:31와
15:32와
15:32이제 10초 버티기
15:3410초 버티기
15:35와
15:368
15:377
15:385
15:395
15:405
1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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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5
15:405
1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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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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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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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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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10
15:5610
15:5611
16:0111
16:0211
16:0211
16:03분이 분명히 계셨잖아요.
16:06그런데 관절염 통증이 지속되다 보면 그게 통증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려서 만성통증으로 가기도 한다고 했잖아요.
16:14아까 그 기수에 비해서 더 힘들어하시는 건 지금 현재 그런 상태라는 건가요?
16:18그렇죠. 이게 통증 조절 기능이 완전히 다 고장났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확실히 통증에 예민해진 상태에서 맞는 걸로 보였습니다.
16:27그리고 일단 X-ray 상에서 보이는 관절염 진행 정도에 비해서 아까도 보이셨다시피
16:32계단 오른 것도 굉장히 힘들어하셨군요.
16:34그러니까 주관적인 통증이 자주 아주 심하게 느끼는 상태셨거든요.
16:38그래서 통증 신경제 자체가 예민해진 것으로 추측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16:44그런데 이렇게 얘기를 시켰는데 우리가 아까 영상을 봤지 않습니까?
16:48계단을 그냥...
16:49다른 분이라니까요.
16:51이렇게 내려오고 그러니까 이게 2주 만에 또.
16:53혹시 AI 아닙니까? 요즘 기술이 너무 발달돼서.
16:57가짜 영상이야 이거.
16:58거기까지 가시네 또.
17:00모든 게 다 의심이 돼요.
17:01그래요.
17:02일단은 저희도 기본적으로 그런 의문을 가지고 이제 만나보겠습니다.
17:07만나볼게요.
17:08모시겠습니다. 나와주십시오.
17:11와!
17:12와!
17:16와!
17:17어머!
17:17어머!
17:19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17:20어서 오세요.
17:20비로 모시겠습니다.
17:22이야!
17:23청바지까지 입고 딱 나오세요.
17:26완전히 청춘이시네요.
17:28반갑습니다.
17:29반갑습니다.
17:29네, 네.
17:30인사 직접 해주시겠어요?
17:32네.
17:34지긋지긋했던 무릎 통증에서 해방된 60세 양용훈입니다.
17:39와!
17:41와!
17:42와!
17:42걸어오시는데 표정부터 달라지고 너무 빨리 스피드 있게 오셔서 아까 그 영상 진짜 아팠던 거 맞으시죠?
17:51네.
17:51많이 아팠어요.
17:52그렇게 막 이렇게 잡으면서 하나하나 올라오시고 그러셨어요?
17:56아...
17:56그보다 더 심했었죠 사실은.
17:59제가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를 한 번 갔는데 거기서 의사 선생님이 연골 찢어진 것 같다.
18:05그러면서 관절염도 왔는데요 이러시더라고요.
18:08그래서 제가 작년 9월에 수술을 하고 좀 좋아질까 싶었는데 또 그래도 여전히 다리 통증이...
18:21있는 상태고요?
18:22네.
18:22계속 있어서.
18:23아...
18:24아...
18:25그래서 이 양용훈인 경우에는요.
18:26시자신 연골 때문에 통증을 심하게 겪었는데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그렇지만 이게 처음에는 별거 아닌 것 같아서 안 가시다가 이제 한 1년
18:34정도 방치를 하시는 거예요.
18:35양용훈이도 마찬가지고요.
18:37아...
18:37그래서 실제로 엑스레이를 살펴보니까 관절 간격도 약간 좁아진 상태고 비정상적으로 뼈가 자라나는 골극이라는 것도 많이 보였습니다.
18:46어?
18:47뼈가 자라나는 골극이요?
18:49네.
18:49그거 처음 들어보는데?
18:50네.
18:50엑스에서 이렇게 찍으면 보이거든요.
18:52아...
18:53문제는 이 뼈 돌기가 연골을 찔러서 연골을 오히려 더 빨리 손상을 시키고요.
18:58또 살도 찔러서 통증을 더 유발할 수 있습니다.
19:02아...
19:03근데 수술 후에도 여전했다는 거잖아요.
19:05수술 후에도.
19:05어떤 걸 많이 포기하셨었나요?
19:07운동은 다 포기했을 테고.
19:09그렇죠.
19:09운동은 기본이고.
19:10근데 이제 생활에서 이제 안 있던 것들이 더 힘들어지잖아요.
19:13네.
19:13이제 저희 집이 3층이에요.
19:16카페 왜 또...
19:17그러게요.
19:18왜 3층을 샀나 모르겠어요.
19:19그래서 3층에...
19:20엘베가 없으신 거예요?
19:21엘베가 없어요.
19:21그래서 매일 이제 오르락내리락 해야 되는데
19:25아...
19:26올라갈 때는 그래도 어떻게 올라가고 오는데
19:28내려갈 때는 너무...
19:29지옥이고.
19:30지옥이고.
19:31그리고 뭐 걸레질, 청소 이런 것도 전혀 못하고
19:34아예 못하셨을 거예요.
19:35그랬죠.
19:36그러니까 나이 60에 그런 상황을 맞을 거라고 생각도 안 하셨을 거 아니에요.
19:40저에게 그게 올 거라고 생각을 못했죠.
19:43그렇죠.
19:43거기서 오는 마음의 그 힘듦이...
19:46눈물을...
19:47어...
19:47아니 그러니...
19:49일단은 오늘은 너무 씩씩하게 잘 걸어 나오셔서 저희가...
19:52벌써 눈물을...
19:53한 번 더 이런 질문을 드려봅니다.
19:55네.
19:56아유...
19:57아유...
19:57아유...
19:58눈물이 괜찮아요.
19:59아까부터 눈이 빨개져서 되게 감정이 북받지신 것 같아요.
20:04아유...
20:05아유...
20:06아유...
20:06아유...
20:07그때 약간 희망을 가지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었을 거 같아요.
20:10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20:11이런 생각도...
20:12거의 포기하고...
20:14그냥 아 이렇게...
20:16살다가 가야 되나 보다.
20:19이제 그랬었죠.
20:20응.
20:25아유...
20:27아유...
20:28아유...
20:29아유...
20:29아유...
20:30아유...
20:31아유...
20:33아유...
20:36아유...
20:37아유...
20:38근데 2주간의 프로젝트를 마치셨어요.
20:40네.
20:41지금은...
20:42어떠신 거예요?
20:43음...
20:44제가 가장...
20:45몸에 와닿는 게...
20:46삶의 질이...
20:47높아졌어요.
20:48와...
20:48네.
20:50쇄고짐.
20:51네.
20:51오...
20:52그리고 아까 보니까...
20:53딱 운동 많이 하셔서 그런지...
20:54이거 딱...
20:55무릎 아대 이거...
20:56보호대.
20:56아닌데.
20:57딱 있으시더라고.
20:57음...
20:58네.
20:58제가 무릎 보호대는...
21:01운동한 뒤로 제가...
21:02바로?
21:04운동한 뒤로 제가...
21:05바로?
21:06네.
21:07없습니다.
21:09오...
21:09네.
21:09됐습니다.
21:10오...
21:11이불이 닿는다...
21:12시리다 보이셨거든요.
21:14바람만...
21:14바람만 시켜도...
21:15이렇게 손끝이 딱 스치면...
21:17아!
21:17이렇게...
21:18네.
21:20그럼 지금...
21:21안 샀다 이루석이 뭐 쪼그려앉기...
21:23이런 것도 잘 되세요 혹시?
21:26그...
21:26말로 해야 될까요?
21:28아...
21:28직접 보여드릴게요 제가.
21:29너무 그러지 마시면 쪼그려를 시켜요.
21:31제가 직접 보여드릴게요.
21:32에이 말이 안 돼 쪼그려앉기.
21:33그 보시고 잘하면 무리하시면 더 안 돼요.
21:35아니...
21:35한번 해보죠.
21:37저희 스튜디오에서 지키고.
21:38된다고? 쪼그려앉기도 된다고?
21:39준비하겠습니다.
21:40여기 안쪽.
21:42아!
21:42거기 거기 아파요.
21:43여기 안 보시고...
21:44여기 밑에는요?
21:45아! 거기도 아파요.
21:46여기 안 보시고...
21:53이렇게...
21:54아...
21:55아이씨!
21:56아이씨!
22:00아이씨!
22:00아이씨!
22:01뭐가 뭐가...
22:01이제 신발은 볼펜 다녀?
22:02예예예...
22:03아예예...
22:04알까 저...
22:05뭐 쪼그란케?
22:06아아!
22:08아!
22:08아이씨!
22:08뭐 쪼그란케?
22:12아아!
22:13아!
22:13아이씨!
22:13아!
22:15뭐야?
22:16뭐야?
22:18어?
22:19잠깐만요!
22:20어?
22:21뭐야?
22:23아니, 입...
22:26앉아서...
22:26진짜 나도 안 되는데...
22:28괜찮으세요? 안 아프신 거죠, 지금?
22:29네, 안 아프세요.
22:30아프시면 하시면 안 됩니다.
22:32안 아파요.
22:33아프면 못 해요.
22:34네, 한 번만 더.
22:35한 두 번만 보여주시겠어요?
22:36아, 입을 쪼그려 앉는가요?
22:37아니요, 아니요.
22:38스포츠.
22:38저희가 지금 깜짝 놀라서...
22:41네.
22:42이렇게...
22:44이게...
22:45이야...
22:46아니, 이거 잠깐만!
22:47아니, 근데...
22:48이렇게...
22:51이렇게...
22:51이야...
22:52아니, 이거 잠깐만!
22:53이거 나도 안 되는데!
22:56나도 이 바깥밖에 못 내려가는데...
22:58우와!
22:59손 하나 안 짚어.
23:00손 안 짚어.
23:00이거 무릎 있어야 돼, 손이.
23:02네.
23:03없으면 아이고, 안 돼.
23:04자, 그러면 바닥에...
23:06양반다리!
23:07한 번 앉아볼까요?
23:08우와, 이게 이렇게 된다고?
23:09어쩔 수 없이 앉아...
23:10어?
23:11손 안 대고 앉는다고요?
23:15저거는...
23:16저거는...
23:17저거는...
23:18이야...
23:18저거 안 대고 앉는 거는 20대 때나 하는 거 아니에요?
23:20우와!
23:21안 대고 앉는 거는 20대 때나 하는 거 아니에요?
23:23우와!
23:24혹시 안 아프세요?
23:26진짜, 진짜 안 아프세요?
23:27네, 안 아파요.
23:28우와!
23:28쌍둥이 잠에 나온 거 아니에요?
23:30네.
23:30우와!
23:31이게 어떻게...
23:31아니, 근데 힘들어 보이지가 않으셔.
23:34아니요!
23:36우와!
23:37어머!
23:37아까가 이만큼 센티가 들어졌었거든요.
23:40여기를 못 올렸었는데
23:40여기 지금 다 못 올렸어요.
23:48이거 하면 되죠, 뭐죠?
23:50뭘 보겠지?
23:50뭘 보겠지?
23:51제가 볼 때 여기는...
23:52우와...
23:53우리 정승민 쌤보다 더 좋은 거 같은데...
23:56아니, 이걸 어떻게 하셔가지고...
23:59스스로 좀, 정말 간격적으로 스스로 되게 만족하시는 거 같은데...
24:02네.
24:02왜 이렇게 본인이 감나버렸어.
24:04나는 왜냐면은 너무 아파.
24:05주변에 너무 많으니까 이런 분들이...
24:08우와!
24:08이렇게까지 기대하셨어요?
24:09솔직히 시작하실 때?
24:11아...
24:12솔직히 기대를 전혀 안 했어요, 사실은.
24:14아, 전혀 안 했어요?
24:15왜냐면...
24:18왜냐면은...
24:19이렇게 몇 년을 아팠는데 그렇게 좋아지겠어?
24:22그럴까요?
24:22네.
24:24그래서...
24:24기대를 거의 않고 사실은 시작을 했었습니다.
24:29지금 무리하셔서 지금 무릎 마프실 건 아니세요?
24:31아니요, 전혀.
24:33이야...
24:33이 정도로 드라마틱하게 운동을 통해서 잡은 경우를 보신 적은?
24:38그러니까, 물론 이제 뭐 1년이나 3개월 이상 꾸준하게 이렇게 연습하신 분들은
24:42이렇게 좋아질 수 있는 분은 분명히 계시죠.
24:44그런데 이렇게 2주 동안에 제가, 저는 직접 눈으로 봤잖아요.
24:49정말 드라마틱하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세요?
24:51야, 나 진짜 여태껏 하면서 우리 무릎 갈름도 많이 했잖아.
24:56어, 근데...
24:57오늘만큼 도대체 뭐 어떻게 하길래?
24:59이거 2주 만에 이렇게 됐는지가 궁금한 적이 없긴 하네.
25:01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이거?
25:03운동을 통해서 통증 버튼을 껐다고 보시면 돼요.
25:07통증 버튼을 껐다고 보시면 돼요.
25:09우와, 공경수 선생님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
25:12스위치 끊은 방법 줄 알려주세요.
25:13스위치가 어디 있고, 리모컨 있는지, 뭐 어떤 방법으로 도착한다, 이거.
25:16그리고 여기에 무릎 통증을 줄이고 연골 건강에 도움이 되는
25:20시크릿 솔루션도 함께 병행하시도록 했습니다.
25:23네, 이거 진짜 난리 났다 오늘.
25:252주간 어떤 솔루션을 진행했는지 먼저 운동 솔루션부터 같이 보시겠습니다.
25:29일단 운동관계의 반복 mechanical Ying Adri
25:45되게 간단해 보이는데?
25:46이거 너무 간단한 것 같은데, 그게?
25:49아까 하셨던, 매트에서 왔던 동작들을 좀 앉아서 편안하게 하시라 로 보시면 돼요.
25:56이것도 안 힘들지, 아, 버틴 아닌데?
25:59아니 근데 하는 건 왼쪽이잖아.
26:00어떤 반동도 이용하지 않고 좀 딱 그 뒷벅지만으로 와.
26:04종아리 근육도 원래 너무 좋으시네.
26:07오, 당기는구나.
26:09운동을 많이 하셨어.
26:10아 이거 당기네 살짝 해보니까.
26:14거기에 플러스.
26:15우리의 시스옹까지.
26:17시스옹.
26:18시스가.
26:19혹시 저렇게 뻔했다고 해도 이게 불교시키지 않은 성과인데.
26:22와 근데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셨다 진짜.
26:25지금 진지하게 혼자 운동하시는 모습을 저희가 봤습니다.
26:30뭐 빠뜨린 적이 없으시고.
26:31오전 오후로.
26:32네 거의 하루에 두 번씩.
26:35두 번씩.
26:36세 번도 아니고 두 번.
26:37그렇게 많이 힘들지는 않은데 이 운동이.
26:40우선은 양용은 님은 뒷벅지 근육 즉 햄스트링 근력이 많이 약해져 있었고요.
26:46유연성도 많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26:48이 상태에서 보행을 하다 보니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
26:51고관절까지 통증을 계속해서 호소하고 계셨는데요.
26:55이게 지속되면 무릎 관절염이 악화될 뿐만 아니라.
26:58고관절 허리에도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27:01그래서 뒷벅지의 힘을 키우면서 유연성도 늘릴 수 있는 운동을 알려드렸습니다.
27:06와 진짜 통증 오프버튼 맞네.
27:10신기합니다.
27:11일단 모셔서 저는 빨리.
27:13윤희상 씨가 좋아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7:17가보자.
27:17운동 시작합니다.
27:19뒷벅지 힘을 키우고 관절은 지킬 수 있는 운동법.
27:23총 두 가지인데요.
27:24집에 있는 무릎 높이 등받이 의자와 수건이나 반찬통 뚜껑처럼 바닥에 잘 미끄러지는 도구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27:32우리 몸실에서 봐봐.
27:33집에 다 있는 걸로만 하잖아.
27:35먼저 첫 번째 운동은 빗벅지 유연성을 높이면서 근력도 키울 수 있는 빗벅지 밀당 운동인데요.
27:43우선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최대한 걸터 앉아보겠습니다.
27:48앞으로 좀 나와야 되는구나.
27:49그리고 무릎을 한 90도 정도 구부린 상태에서 바닥에 미끄러질 수 있는 물체를 둘 거예요.
27:57그리고 뒤꿈치를 이용해서 이 물체를 가볍게 눌러주세요.
28:01뒤꿈치를 바닥에 누른 상태에서 천천히 무릎을 펴주셨다가 다시 뒤꿈치를 세게 누르면서 몸 쪽으로 가져오시면 돼요.
28:14이 동작을 열 번, 세 세트씩 진행하시면 되는데요.
28:25우선은 이 동작을 할 때 무릎을 과도하게 쫙 펴서 힘이 빠지면 안 되고요.
28:30무릎을 너무 과도하게 구부리다 보면
28:33햄싱, 여기 뒤쪽 근육에 쥐가 날 수 있으니까
28:36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강도를 조절해서
28:40뒤꿈치를 누르는 강도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28:47저희가 그냥 다리를 평평하게 뻗으면 앞벅지를 쓰게 되는 건데
28:50이거는 그렇죠, 뒷벅지를
28:52찍어 누르니까 발목 쪽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28:55네, 맞습니다.
28:55그래서 무릎을 구부린다 뒤로 생각하시면
28:58햄스트링의 힘이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9:02다 들어가는데 그럼 힘이 없네.
29:05근데 이 운동을 하면 어떻게 도움이 되는 건가요?
29:08수건을 밀 때는 햄스트링 근육이 늘어나면서 힘을 받고 받으면서
29:13근육의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이 같이 되고요.
29:16당길 때는 근육이 수축하면서 뒷벅지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근육 운동입니다.
29:22천천히 한번 구부려보실게요.
29:25하나, 구부렸다가 무릎을 다시 천천히 펴주시고요.
29:31다시 구부렸다가 펴주시고
29:35다시 구부렸다가 펴주시고
29:39두 개 더 구부렸다가 펴주시고
29:43마지막 구부렸다가 펴주시고
29:47확실히 와요.
29:49위쪽 호박지 바깥쪽
29:52두 번째 동작 들어가겠습니다.
29:55두 번째 동작은 본격적으로 우리 뒷벅지 근력을 끌어올려 줄 운동인데요.
30:01한 발로 서서 뒷벅지 힘으로 다리를 끌어올리는
30:04뒷벅지 끌어올 운동입니다.
30:06뒷벅지 끌어올
30:07끌어올려
30:09우선은 제가 동작을 한번 천천히 설명해드릴게요.
30:12우선은 한번 무릎에 손 이렇게 해보실까요?
30:16그 상태에서 우리 의자에 가볍게 손을 짚어주시면 됩니다.
30:20우리 몸통은 계속 계속 이 자세를 유지하고
30:22한쪽 다리를 그대로 뻗어서 자세를 만들어 주세요.
30:27그 상태에서 무릎이 앞쪽으로 오지 않도록 유지한 상태로 무릎을 구부려주세요.
30:34그리고 다시 천천히 뻗었다가 그대로 다시 구부려주세요.
30:37무릎을 구부리다 보면 앞쪽 근육은 늘리면서 뒤쪽 근육은 우리가 근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운동 방법입니다.
30:47와우!
30:48와우!
30:49이거 바로 바로 바로 햄스틱!
30:51아까는 쉬워보인다고 했어요.
30:52살살 또 쥐 날지도 몰라요.
30:54다른 관절의 움직임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무릎만 구부렸다 폈다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31:01와, 햄스틱에 진짜 근육 없다.
31:02다리 약간 이러고 나가네요.
31:04최대한 손에 힘을 두지 마시고 중심은 몸 쪽에 두신 상태에서
31:08무릎 최대한 유지시켜놓고 무릎을 폈다가
31:12무릎이 돌아가지 않도록 최대한 이 상태 그대로 유지하고
31:18뒷꿈치로 억덩이가
31:19뒷꿈치가 엉덩이가 닿는다는 느낌으로 구부려주세요.
31:23이야...
31:24난이도가 확 올라가네요.
31:26허리도 아파요.
31:28선생님 제가 약간 이거 지금 왼쪽으로 살짝 기울여 그러거든요.
31:30네, 맞아요.
31:31편하게 하려고?
31:37몸이 계속 돌아간다는 말 자체는
31:39우리가 몸에 대한 밸런스가 떨어졌다라는 증거가 될 수 있거든요.
31:43그래서 최대한 몸은 바르게 유지한 상태에서
31:45동작을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48무릎을 구부렸다가
31:50네, 천천히 더
31:53와, 이미 난 탔어.
31:56느낌 아니까 됐어, 지금.
32:00아, 여성이 그거 잡아주면 안 돼.
32:01안 잡아줘야 돼.
32:02그래야 힘들어, 그렇지.
32:04잡히고.
32:05아, 여러분 이거 하세요. 이거 진짜 좋다.
32:07어, 그래요?
32:07어, 이거는 느낌이 와, 이거 이거야.
32:10지금 다 해보고 싶을 것 같아.
32:12느낌.
32:13균형 맞아야 돼, 균형 맞아야 돼.
32:16원래 제가 오른쪽 무릎이 안 좋긴 해요.
32:18아, 그래서요.
32:30오른쪽, 왼쪽 다 여기까지 싹 다, 그냥 엉덩이 붙여서 싹 다 해가지고 여기 심지어 한 여기까지도 싹 다.
32:37만약에 허리가 아프시거나 다른 쪽 부분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아프신 분들은 동작을 꼭 크게 크게 할 필요 없고요.
32:45내가 아프지 않은 범위 내에서 조금씩만 하셔도 충분하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32:50아마 양용훈 씨도 처음에는 이렇게 깊이 안 됐을 것 같은데 무릎이 안 좋으셨으니까.
32:54처음에는 저기를 할 때 이게 뒤꿈치에 힘이 안 가요.
32:59전혀 안 가고.
33:00왜냐하면 여기 허벅지가 없으니까 힘이 안 가가지고 그냥 발로만 왔다 갔다 하는 그거였는데 나중에는 이제 여기 근육이.
33:10제대로 느끼면서.
33:11느끼면서는 이제 허리 아픈 게 조금 덜하고 뒤쪽 허벅지 그쪽 근육이 아 당기는구나 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33:20이렇게 이 운동 괜찮다고 얘기하는 거 유민상 씨.
33:24이 운동이 거의.
33:25추천입니다.
33:26처음인 것 같은데.
33:27이거 나도 집에서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33:28이거 간단하잖아요.
33:29아무데나 붙잡고 이거 하면 되니까 해보면 한 것 같아요.
33:32이거 여러분.
33:32추천입니다.
33:34그러면 운동 솔루션 우리가 일단 이거 해결했고.
33:37풀코스로 다 해주셔야죠.
33:38챙겨드시는 거 있지 않습니까?
33:40꼬박꼬만 먹던 오늘의 시크릿 솔루션.
33:41그것도 먹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33:43네.
33:43관절 통증 버튼.
33:45오프 해주는 시크릿 솔루션 가겠습니다.
33:54운동도 했겠다.
33:55연골도 강화해주고.
33:57또 무릎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시크릿 솔루션은 한 가지 더 준비되어 있습니다.
34:00그렇습니다.
34:01오늘 풀코스로 가야죠.
34:02네.
34:02오늘의 시크릿 솔루션의 정체는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바로.
34:05바로 바로 바로.
34:07짠.
34:08이게 뭔가요?
34:09무엇이 무엇이냐면요.
34:12콘드로이친.
34:13이거 이거 잘합니다.
34:15이거 우리 부모님들 물을 안 좋다 싶으면 이거 찾는 거 콘드로이친.
34:19이게 그거잖아요.
34:20이게 무릎 관절과 어떤 연관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4:23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34:24콘드로이친은요.
34:26그리스로 연골을 의미하는 콘드로스에서 유래된 단어인데요.
34:30이름처럼 우리 몸의 연골 조직을 구성하는 핵심 성분입니다.
34:35우리 연골은 미끈하고 탱탱한 탄성을 가진 조직이거든요.
34:39그래서 이제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이게 되고 관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일종의 스펀지 같은 역할을 하거든요.
34:45이렇게 연골이 촉촉하고 푹신하게끔 도와주는 물질이 바로 콘드로이친.
34:51그래서 우리가 콘드로이친 먹으면 혈관을 따라서 연골로 가는구나.
34:55뭐 그런 거 맞죠 선생님.
34:56정답은 아니고요.
34:59알려드리겠습니다.
35:00왜냐하면 연골에는 혈관이 없거든요.
35:03대신 관절랑이라는 구조 안에 활액이라는 액체가 연골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35:08그래서 스펀지와 같은 원리로 연골도 관절의 움직임에 따라서 활액의 영양분을 쭉 흡수하면서 그 기능을 유지하는데요.
35:17이렇게 연골이 영양분을 빨아들일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콘드로이친입니다.
35:22그럼 콘드로이친이 어떻길래 활액 속 영양분을 빨아들이는 게 중요한 거죠.
35:27콘드로이친은 활액을 쭉 빨아들인 상태로 머금고 있으면서 연골의 탄성과 쿠션감을 유지하고요.
35:36또 미끈한 상태로 유지해서 마찰을 줄여줄 수가 있는 거죠.
35:40한마디로 연골이란 스펀지 안에 수분과 영양소를 자석처럼 강력하게 끌어당겨서 저장해두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35:49그러면 이게 연골에 콘드로이친이 많을수록 더 뭔가 말랑폭신하다 이런 느낌인 건데
35:54여하튼 연골이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껴 쓰니라고 아무것도 안 했거든요.
35:59뭐 맞는 거 아니야?
36:00그랬더니 이게 이 지경이 돼버렸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된 겁니까 이게?
36:03안타깝게도 연골을 촉촉하게 만드는 핵심인 콘드로이친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마련이거든요.
36:12연구에 따르면 태아와 비교했을 때 70에서 80대의 콘드로이친 양이 무려 83%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6:21어쩐지 70대 넘으면 얼마 안 남은 거니까 콘드로이친 먹으라 먹으라 하는 거구나.
36:25맞습니다. 특히나 이제 오늘 소개해드린 콘드로이친은요. 바로 소율의 콘드로이친인데요.
36:31그 많은 동물 중에서도 소의 연골이 연골 구조는 물론 뛰거나 걸을 때 연골이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적인 그런 특성까지
36:39사람의 연골 가장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6:43그래도 동물들이면 다 무릎이 있는 거니까 웬만한 동물들은 콘드로이친 다 있을 것 같은데 소율의 콘드로이친 이유가 있습니까?
36:51다른 콘드로이친에 비해서 흡수율이 더 좋기 때문인데요.
36:55다른 동물 유래 콘드로이친과 소율의 콘드로이친의 체내 흡수 속도를 비교를 해봤더니
37:02다른 동물 유래 콘드로이친은 체내 최대로 흡수되는 데까지 8.7시간이 소요된 반면에
37:09이 소율의 콘드로이친은 2.4시간으로 흡수 속도가 약 4배 빠른 것이 확인되었다고 하고요.
37:18흡수된 콘드로이친의 농도도 소율의 콘드로이친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7:23그리고 거기에다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능력 역시 다른데요.
37:27다른 동물 유래 콘드로이친 대비 소율의 콘드로이친의 항산화 능력이 4.79배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37:34흡수력이 좋다고 하니까 다행이긴 한데 콘드로이친 먹는 이유가 관절에 좋으라고 먹는 건데
37:39진짜 관절까지 다 가는 건지 그게 걱정됩니다.
37:44네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37:46동물과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모두 콘드로이친이 관절의 활액과 연골로 잘 도달을 하고
37:52축적되는 것까지 확인이 됐다고 합니다.
37:56챙겨야겠어. 특히 저 챙겨야겠습니다.
37:58오늘 안 쓰던 물음을 많이 썼기 때문에 챙겨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38:02목신옥신합니다.
38:03사실 민상님이 콘드로이친을 꼭 챙기셔야 하는 이유가 또 한 가지가 있는데요.
38:08바로 한국인이기 때문입니다.
38:11왜요 한국인이 왜
38:13한국인이 왜
38:13또 뭐가 있어
38:14사실 우리나라는 골관절염 발생률이 세계 1위인 국가인데요.
38:201위요?
38:20그렇죠.
38:21한국인의 특성이 소파가 있어도 거기 앉는 게 아니라 뭘로 사용하죠?
38:26등받이죠.
38:27그게 안정감이 있어요.
38:28바닥에 앉아야 되겠어요.
38:29축구는 또 그렇게 해봐요.
38:30맞아요.
38:31보통 그렇게 등받이로 사용하잖아요.
38:34이렇게 좌식 생활을 하는 문화라서 그런데요.
38:37이런 생활 습관 자체가 이 관절염을 가속화 시키기도 하고요.
38:42또 태생적인 원인도 있습니다.
38:46그럼 뭐 자식 생활을 안 해도 타고난 뭔가 있다는 그런 뜻인가요?
38:49네. 맞습니다.
38:50이해하기 쉽도록 제가 화면을 보면서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38:54네.
38:56화면에서 보시는 건 무릎 관절 연골의 단면 그림입니다.
39:01이 정강이뼈랑 허벅지 뼈 사이에는 반월상 연골판이라는 섬유로 된 연골판이 있는데요.
39:06왼쪽의 이미지처럼 이 무릎뼈 주위를 초승달 모양으로 이렇게 C자 모양으로 감싸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39:13일부 사람들의 경우에는요.
39:15이 반월상 연골이 오른쪽 사진처럼 초승달 모양이 아니라 어떻게 되었나요?
39:19D자 모양으로 아니면 좀 동그렇게 원반 형태를 띄고 있죠.
39:22더 넉넉하게 있으니까 좋을 것 같지?
39:25그럴 것 같아요. 맞아요.
39:25그럴 것 같아요. 맞아요.
39:26뭐가 많아 보이니까.
39:27이런 구조적 특성이 이제 서양인보다 동양인들.
39:30특히나 한국인들 많이 발견되는데
39:32반월상 연골은요. 기본적으로 정상 연골보다 두껍고 조직적으로도 약해요.
39:38그러니까 무릎을 막 구부리거나 비틀 때
39:40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찢어질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39:44관절염이 오히려 더 취약해지게 됩니다.
39:46아이고야.
39:47그리고 한국인이 무릎 관절염이 1위인 게 어떻게 보면 이해가 되는 게
39:51노화 그리고 뭐 한국인 뭐 이런 근데 우리가 어떻게 바꿀 수도 없는 거 아닙니까.
39:55이거 방법 없습니까?
39:57네. 그래서 지금 소개해드리는 콘드로이친이 도움이 될 수가 있는데요.
40:02생활 습관도 또 태생적으로도 관절염에 노출되어 있는
40:07만 40세 이상 그리고 75세 이하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40:11소유래 콘드로이친을 16주간 섭취를 하시고
40:14또 통증 지수 변화를 살펴본 연구가 있는데요.
40:18그 결과 8주 차부터 통증 지수가 유의하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40:23그리고 관절염 환자들에게 콘드로이친을 섭취하게 한 또 다른 연구에서는요.
40:28섭취 후 2주 차부터 통증이 개선되는 것을 느꼈다고 하고요.
40:333개월 후에는 관절 통증의 약 4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0:38근데 우리 관절염 이거 오래 방치하면 아까 전에 만성통증 된다고 하셨잖아요.
40:43근데 통증이 좋아진다고 하니까 또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40:46이게 어떻게 하면 가능한 거예요?
40:49관절염 환자들이 통증을 느끼는 건
40:51연골이 손상되면서 그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고
40:55또 그 염증 때문에 빨갛게 붓고 통증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40:59그런데 콘드로이친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1:03콘드로이친을 10일간 섭취한 후 살펴본 연구가 있는데요.
41:07연골을 감싸고 있는 활액 내에 염증 물질이 약 30%가량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41:15이 콘드로이친이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유가 또 있는데요.
41:1940세에서 80세 남녀를 대상으로 콘드로이친을 섭취시킨 후에
41:24무릎 연골의 부피를 관찰한 연구가 있는데요.
41:28연구 결과 콘드로이친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41:32연골 부피 손실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41:36뭐 멀리 갖고 있습니까? 우리 용훈 님이 이제 주셨잖아요.
41:39그러니까 아까 전에.
41:40통증이 많이 줄었어요. 설명 듣고 보니까 도움이 된 것 같은데 어떠셨어요?
41:44일단 제가 운동하고 또 시크릿 솔루션을 같이 이렇게 병행을 했잖아요.
41:49제가 이제 통증도 많이 줄어들고 또 일상생활 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41:57관절염의 가장 큰 문제가 용훈 님의 경우처럼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보행에 불편을 주기 때문인데요.
42:04통증 때문에 한 걸음 떼기도 어려워지니까 보행 속도도 느려지고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거든요.
42:11그런데 콘드로이친을 섭취하면 보행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42:1740세 이상 무릎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12개월간 콘드로이친을 섭취시킨 결과
42:22보행 시간이 4.4초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2:27그리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42:29오늘 양용호 님이 무릎 아파하는데 너무 많이 좋아해서 다들 무릎 관절만 신경을 쓰고 계시는데
42:34사실 관절이라는 게 무릎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42:36우리 손가락 그리고 어깨 팔꿈치 다 온 관절에 다 관절염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42:44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취약한 곳이 바로 어디냐?
42:48손가락이에요?
42:49맞습니다. 손입니다.
42:51실제로 진료보면 무릎 관절로 있으신 분들이
42:53저 여기도 아파요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42:56맞아.
42:56손은 또 워낙 우리 일상생활 계속 사용하잖아요.
43:00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43:01또 무릎 연골에 비해서 훨씬 얇습니다.
43:04관절이 작다 보니까
43:05그렇다 보니까 한국인 65세 이상 약 60%에서
43:09손가락 관절염이 발견될 정도로
43:11관절염이 굉장히 취약한 부분이죠.
43:14그래서 우리 엄마가 시집가서는 절대 설거지하지 말라고
43:18그래서 저는 진짜 설거지 한 번 안 하고 시집 왔거든요.
43:23지금 애들 설거지
43:25관절염이 아프다.
43:27아니 이게 어떻게 저 같은 경우도 직업은 전혀 상관없지만 프로게이머처럼 살고 있는데
43:31손가락을 많이 살고 있어요.
43:33난 모르고는 안 해도 되는데 여기는 있어야 되거든요.
43:36이거 콘드로이친 어떻게 손가락 연골에도 도움이 됩니까?
43:39네.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43:41손가락 관절염 환자 162명을 대상으로 콘드로이친을 섭취시킨 뒤에
43:466개월간 변화를 관찰했는데요.
43:48연구해 본 결과 손가락 관절의 통증 정도는 감소를 했고요.
43:53손가락을 이용한 일상 동작 기능 점수도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3:59혹시 또 질문이 있으실까요?
44:01제가 일단 이걸 2주간 먹었지만 안절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44:08지속적으로 지금 이걸 섭취를 해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44:13혹시 제가 주의해야 될 그런 점들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44:18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44:22그리고 권장 섭취량 1200mg을 충족하는지 꼭 확인해 보셔야 하고요.
44:29마지막으로 알레르기 체질이나 특정 질환이 있으신 분
44:32그리고 임산부나 수유부는 전문의와 상의 후에 꼭 섭취하시기 바라겠습니다.
44:40함께하신 소감이 어떠셨어요?
44:42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44:45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삶의 질이 확 올라가고
44:51그래서 정말 사실 많이 망설였는데
44:54정말 참여하기 잘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4:58온 국민이 몸신이 되는 그날까지 나는 몸신이다!
45:04감사합니다.
45:06감사합니다.
45:13고맙습니다.
45: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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