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탈리아 정부가 밀라노에서 발생한 폭력과 약탈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서 군 병력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00:07현지시간 20일 일간 코리엘의 델라세라는 이탈리아 정부가 밀라노의 안전을 위해 군 병력 500명을 배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16이 보도에 따르면 조르자 멜론이 총리가 이날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이런 결정을 내렸으며 정부는 관련 법령을 곧 공포할 계획입니다.
00:25이 작전은 군이 경찰과 함께 현장에 투입되는 것으로 치안 강화 활동에 국방부가 참여하는 의미가 있다고 현지 매체는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