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달 안으로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가동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00:07우리 군도 북한이 확성기 방송을 재개할 경우에 비례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00:12관련 내용, 봉용식 연세대 개건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6안녕하십니까?
00:17안녕하십니까?
00:18교수님, 김여정이 10월 중에 대남 확성기 전 국경선에서 가동하겠다고 밝혔는데,
00:24이렇게 연일 대남 확성기 재개를 언급하는 그 속내는 뭐라고 보세요?
00:28먼저 김여정 담화문을 보면 총무부장이죠.
00:34노동당 대한국 확성기들도 수일 안으로 대기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00:39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당장 10월 중순이 지나는 시점에서 대남 확성기를 시작할 것인지
00:49아니면 대기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가 우리 군에게 다시 한번
00:55북측의 요구를 수용하라는 시간을 준 것인지 약간의 해석의 여지는 있습니다.
01:02그런데 이번 담화가 처음은 아닙니다.
01:05지난 9월 22일에 우리 장병들이 북한 지뢰에 심한 부상을 당한 게 벌써 한 달 전이죠.
01:11담화문을 김여정 총무부장 명의로 여러 번 발표했는데,
01:15거기서 강조한 것이 새로운 대응 수단, 아니면 전략적인 전술적 반격 수단을 증강하는 조치를 취할 것.
01:26이런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이런 대응 수단을 할 것이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01:33그렇다면 그것이 어떻게 될 것인가, 두고보면 알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9그런데 이번 담화문에서는 중요한 것이 위임에 따라 언명한다고 했어요.
01:48그러니까 분기해선을 박정천 고문하고,
01:53또 이일환 노동당 비서, 선전 선동 부장과 같이 시찰하면서
02:00이 담화문을 발표했는데 위임을 받았다는 것은
02:03이것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북한 최고 지도자의 뜻과 명령에 따라서 하는 것이다.
02:09따라서 이재명 정부, 대한민국 이재명 정부는 이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걸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02:16그래서 어떤 조치를 북한이 취할 것 같냐 했을 때
02:21우리 군이 부상당한 것은 사실 서부지역이지 않습니까?
02:28서부전선 육군 25사단 담당 지역에서 지뢰, 사고를 당했는데
02:33이전 담화문에서도 그렇고 이번에 시찰, 담화문에서도 강조한 것은
02:39오히려 서부지역이 아니라 동부지역에 있는 3군단 21보병사단입니다. 우리 측에.
02:45그 말은 무엇이냐면 모든 것을 아수라장으로 헝클어버리겠다는 것이에요.
02:51그리고 우리가 군사분계선을 국경 요새하는 작업은 계속될 것이고
02:57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03:01그리고 이번에 담화문에서 특히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03:06한국 군부 깡패들이 계속해서 300여 차례 방송, 그리고 경고사격을
03:1260여 차례 계속 도발을 하고 있다는 것을
03:14동부지역에 있는 21보병사단 예를 들어서 한 것은
03:22멈춰라, 경고만동하지 말고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라든지
03:27이런 걸 하지 말아라, 마지막으로 경고한다는
03:30즉 북측도 이렇게 서로 확성기를 시작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03:36북한 측의 인내심이 바닥에 났다.
03:39따라서 이제 공은 이재명 정부에 넘어갔는데
03:43이렇게 청와대에서 적반하장이라든지
03:46북한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 된다고 담화문이 나오는데
03:51이건 대통령선에서 자제를 시켜라.
03:54아니면 굉장히 큰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03:59가장 참담하고 곤혹스러운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04:03그때는 모든 것을 각오해 할 것이다.
04:06이런 메시지를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04:09왜냐하면 북측이 지금 굉장히 유리하거든요.
04:12왜냐하면 지금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04:16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지 않습니까?
04:19그런데 가석방을 요청했다는 것이 변호인 통해서 나왔는데
04:23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에 대해서
04:27북한 측에서 어떤 거짓 뉴스라도 퍼뜨리게 된다면
04:31굉장히 정치적으로 타격을 받게 되겠죠.
04:35그리고 이번에 이일환 노동당 비서와 선전 선동부장이
04:38같이 김여정 총무부장과 그 지역에 갔다는 것은
04:43비단 한국에 대한 확성기 내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어떤 의미도 있지만
04:50남한에서 이런 혼란을 정치적인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카드를
04:55북한이 가지고 있다.
04:58그런데 우리 정부로서는 이런 북한의 가짜 뉴스 캠페인이 시작될 때는
05:04우리가 북측에 경찰을 보내서 조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05:08가짜 뉴스를 퍼뜨린 사람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05:11북한 측에 굉장히 유리한 것이죠.
05:14따라서 북한 측은 경고를 보내면서도
05:17굉장히 이재명 정부가 취약하다.
05:20따라서 말을 세게 하지 말아라.
05:23실행으로 옮길 실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05:27이런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5:29김여정 부장과 아까 말씀해주신 박정천 고문 등 주요 인사들이
05:33남부 국경 요새화하고 있는 그곳을 시찰했다는 소식이 나오기도 했는데
05:38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MDL 부근이라고 저희가 예상할 수 있을까요?
05:42네, 그렇습니다.
05:43먼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 대로 국경 요새화
05:48아니면 국경 요새화 지역을 시찰했다는 것은 북한 측의 주장입니다.
05:54군사분계선의 국경 요새화 작업을 북한이 하고 있는 것이지
05:58그건 국경이 아니죠.
06:00왜냐하면 대한민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군 통일의 대상이지
06:05우리 헌법에 따르면 이런 분리된 주권국가는 아니니까요.
06:10그런데 그런 것을 북한에서는 계속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것이죠.
06:14국경의 요새화라고 그러고.
06:16아마 말씀드린 대로 3군단 21보병산안이 있는 동쪽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6:22거기에서 여러 가지 경고사격을 대한민국 군이 함부로 감행하였다는 그런 내용이 담화문에 나오기 때문에
06:30그렇게 우발 충돌 지역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에 시찰했다고 우리가 봐야 되고
06:36이것은 장병의 안전을 걱정하는 대한민국의 여러 부모들의 이런 불안을 공격함으로써
06:45이재명 한국정부가 자제하라는 그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06:52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할 경우 우리 군도 비례적 조치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06:57어느 쪽에서 먼저 확성기 방송을 재개할 거라고 보세요?
07:01북한 측에서 할 수 있는 확성기 방송은 사실 어떤 뚜렷한 선전선동 메시지를 보낼 정도의 그런 기술력이 있지 않습니다.
07:12그리고 멀리 가지도 못하고.
07:14그래서 군사분계선 지역에 있는 우리 주민들에게 고통을 주는 소음 공격이라고 봐야겠죠.
07:23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새로운 대응 수단들이 임무 대기태세에 들어갈 것이며
07:30대한국 확성기들도 수일 안에 대기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했기 때문에
07:35북한 측에서는 아마도 한국 측에서 이번에 이런 공방, 말싸움 이후에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를 보고 나서
07:45이런 경고를 실행에 옮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07:49먼저 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07:51그런데 북한에서 노리는 것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에 대북 확성기 활동을 중단했지 않습니까?
07:59그때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 이게 뭐냐.
08:03군사적 긴장만 높이고 전기만 쓸데없이 쓰고 있다 했는데
08:06여기서 또 중요하게 우리가 고려해야 될 것은
08:10서울에 있는 우리들은 고통을 받지 않지만
08:13거기에 거주하는 우리 측 주민들은 정말 양쪽 소음에 시달리고 있거든요.
08:19그 지하철 안에서의 소음을 매 시간 듣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8:24따라서 이런 거를 북한 측에서는 공격하고 있고
08:28우리의 하나 대안이 있다면 전광판에
08:31전광판에 북한 주민들 그리고 군인들이 볼 수 있는 전광판에
08:38이런 전단 풍선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08:42전광판에 그런 대북 메시지를 대신 띄우는 것을 고려해 볼 수도 있지만
08:48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결심인데
08:51지뢰사고가 난 후 한 달이 지났습니다.
08:55그리고 당시에 강현우 합참작전본부장이
08:59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했지만
09:03대통령선에서는 그런 강력한 조치가 명령이 떨어지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09:10따라서 북측에서는 아직 결심이 쓰지 않았구나라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09:16북한 측에서 먼저 우리가 요구한 대로
09:20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적다.
09:24합참만의 강력한 메시지를 군을 대표해서 할 뿐이지
09:27대통령 차원에서의 어떤 결심이 떨어지지 않은 것이
09:31지난 한 달 동안의 상황이기 때문에
09:34북측에서는 현 상황이 불리하지 않다.
09:39유리하다고 계속 생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09:41김여정 부장의 담화문 짧게만 조금 더 보면요.
09:46전 국경선에서 새로운 대응수단을
09:49임무 대기태세에 들어갈 것이다.
09:51이렇게 얘기하기도 했는데
09:52실제로 어떤 확성 방송 빼고
09:55또 어떤 새로운 어떤 수단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09:58맞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대응수단과 대한국 확성기를 분리해서 따로 언급을 했기 때문에
10:05이 새로운 대응수단이 북한의 확성기 공격이랑 동일시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10:12두 가지 다른 대응수단을 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우리가 봐야 되겠습니다.
10:17그러면 이번에 이야기한 새로운 대응수단이
10:20이전 담화문에서는 전술적 반격수단이라고 표현이 되었습니다.
10:26그럼 어떤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는가?
10:29이런 얘기를 드리기는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만
10:33한국 측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인명피해를 입힐 수 있는 그런 도발
10:38그 다음에 이재명 정부가 어떻게 군사적인 대응을 할지를 다시 한 번 보는 것이죠.
10:45왜냐하면 지난번에 이런 담화문에서 전술적 반격수단을 증강하는 조치라고 하고
10:52탄도미사일 시험을 했지만
10:54그 연관성이, 그 탄도미사일 고도화가 전술적 반격수단으로 보기는
11:00사실 그 개연성이 약합니다.
11:02따라서 그렇게 본다면 그 지역, 군사분계선, 남쪽
11:09우리가 관할하는 지역에서 또다시 굉장히 전격적인 도발
11:14그래서 쌍방이 인명피해를 발생할 경우에는 남남분열이 일어나게 되겠죠.
11:23그것을 김여정 총무부장의 담화문에서 경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1:28네, 혹시 모를 인명피해가 발생할 그런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까지 대비해서
11:33대응책을 좀 마련해야겠다라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11:37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뇌출혈로 사망했다라는 소문이 해외에서 퍼졌었잖아요.
11:45이에 이제 곧바로 북한 관영매체에서 김 위원장의 최신 활동 사진들을 공개했었는데
11:51이번에는 또 대역이다, 대역설이 불거졌습니다.
11:54그 이제 이야기를 한 것이 북한 내부에서 나온 것이 아니죠.
12:00그리고 탈북민 단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12:05그래서 북한 측에서 이전과는 달리 김정은 위원장의 공개 행보 사진을 공개했지 않습니까?
12:13그랬더니 거기 사진에 나온 사람은 대역이다.
12:18AI로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서 자신의 보도의 신뢰성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12:24결국에 가서는 두고 봐야겠죠.
12:27두고 봐야 되는데 여기서 김정은 위원장의 소위 건강 리스크가 심각하다는 것은
12:33북한 정부에서도 잘 알고 있겠지만
12:36이전에 김일성 주석 사망,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12:43전후회에서의 북한 정권의 행동을 본다면
12:47이렇게 쉽게 북한의 최고 지도자의 사망이 다른 경로도 아니고
12:55주요 언론 매체가 아닌 중국의 개인 매체에서 먼저 발견될 가능성은 사실 높지 않다고 봐야겠죠.
13:03그렇다면 왜 이전에는 김정은 위원장 사망설이 났을 때
13:09계속 노출을 피하다가 나중에 드라마틱하게 나왔는가?
13:18왜 이번에는 공개 행보를 공개했는가? 이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13:21이전에는 그럼으로써 김정은 위원장이 질긴 측면이 있습니다.
13:26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는 BBC, CNN에서도 거의 기정사실 보도를 했고
13:31우리 태영호 의원같이 탈북한 분들도 사실인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서
13:38오히려 탈북자들의 신빙성을 훼손할 수 있는 소재로 최대 활용을 했죠.
13:44하지만 이번에는 왜 이렇게 즉각 대응을 했는가는
13:46아무래도 아직까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조우,
13:52특히 선전에서 있는 아이팩 정상회의를 전후해서의 그 카드가 남아있기 때문에
13:59북한 정권 건재하다.
14:01따라서 미국과 북한 간의 소위 핵 빅딜에서는 오판을 해서는 안 된다.
14:10북한 정권이 그렇게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14:16교수님, 건강 전문가는 아니지만
14:19저희가 이제 김정은 위원장을 봤을 때
14:21이제 뭐 한 140kg 정도 되는 비만이다라는 어떤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14:26그 부분 좀 어떻게 보시는지랑
14:28그리고 만약에 이제 더 건강이 악화하거나
14:31나중에 혹시 사망설이 확인이 될 경우에는
14:34우리나라에 좀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14:36흥미로운 것이 북한에서 이전에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14:44당령을 개정하면서 제1비서라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14:50그런데 아직까지도 그 제1비서의 역할이 무엇인지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14:55그때 이제 추측은 사회자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15:00김정은 위원장 건강에 어떤 치명적인 사태가 났을 때는
15:06제1비서가 안전판 역할을 하기 위한 조치가 아닌가
15:10이러한 추측이 있었는데
15:12미국에서도 왜 대통령이 임무 수행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15:15수정헌법에 따라서 부통령이 임시적으로 하는
15:19그런 헌법적인 조치가 생겼지 않습니까?
15:22JFK 대통령이 암살된 다음에
15:24그런 것을 본다면 김정은 위원장 스스로가
15:28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는 대단히 조심하고 있다.
15:33이렇게 우리가 봐야겠죠.
15:37지금 미국 중간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는데
15:40지금 상황을 봤을 때는 공화당이 사실상 참패할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15:45조금 전 저희가 보도로 전해드렸습니다만
15:47지금 자제력을 잃었다.
15:49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5:51지금 미국 내 상황 어떻게 보시는지
15:53그리고 만약에 패배할 시 불복을 또 할 가능성에 대해서
15:57어떻게 보시는지 말씀해 주시죠.
15:58두 번째 질문에 먼저 대답을 한다면
16:03불복불복보다도 선거에서 많은 그런 부패가 있었다.
16:07조작이 있었다는 주장을 할 것 같습니다.
16:10그러면서 또 하나는 내 말을 들었으면
16:13이 마가 운동을 제대로 했으면 승리했을 텐데
16:17트럼피즘에서 이탈한 공화당 후보가 선거를 망쳤다고
16:21후보들에게 책임 전과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6:25그리고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뭐냐면
16:29흥미로운 것이 이전에 유권자들이
16:34공화당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16:38부정적인 여론의 주요 이유가
16:42살인적인 물가 그리고 이란 전쟁이었지 않습니까?
16:46그런데 이제 1등 이유로 나오는 것이
16:49트럼프 대통령과 가족의 부패입니다.
16:5288%의 등록된 미국 유권자들이 그것을 제일 큰
16:58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이유로 들었기 때문에
17:02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해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17:06러시아로부터 디젤을 갑자기 수입한다고 해서
17:09가족 부패에 어떤 영향이 미쳐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17:13계속해서 어려운 상황이 11월 3일 중간선거 때까지
17:17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이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게
17:22다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17:24네 알겠습니다.
17:25지금까지 봉영식 연세대 개권 교수와 함께
17:27북한과 미국 상황까지 짚어봤습니다.
17:29고맙습니다.
17:30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