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 국경절 77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낸 축전에 답전을 보내 양국 간 친선관계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00:10시 주석은 20일 김 위원장에 보낸 답전에서 중조도 나라는 산과 강이 있다 했으며 세대를 이어 친선적이고 운명을 함께하면서 서로 지켜주고
00:20도와주는 것은 시종 중조관계의 뚜렷한 특징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습니다.
00:27이어 올해 6월 방북을 개교한 북중정상회담으로 중조관계의 심화 발전과 관련해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유혹하고 전략적 인도를 진일보 강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00:37그러면서 중국 측은 조선 북한 측과 함께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빛내이고 정치적인 호상 신뢰를 공고히 하며 실무협조를 확대 발전시키고 의사소통과 조류를
00:48밀접히 진행해 두 나라 인민의 복류를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적극적인 공헌을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57시 주석은 북한의 체제 발전에 대한 지지도 표명했습니다.
01:00시 주석은 우리는 조선이 사회주의의 새로운 전면적 발전기를 펼쳐나가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보고 있다며 총비서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노동당의 국권한
01:10영도 밑에 조선의 사회주의 위협이 반드시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해 나가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01:16시 주석의 답전이 공개된 시점은 최근 김정은의 신변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확산한 직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01:24앞서 지난 19일 미국에서 활동하는 중국 반체제 인사 쉐완죄는 엑세에 김정은이 뇌출혈로 쓰러진 뒤 중국 베이징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01:33사망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01:36이후 영국 더선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이 해당 소문을 다루면서 김정은의 사망설은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01:42일각에선 김정은 사망 이후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권력을 장악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으나 이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