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사필귀정'이라며 특검과 더불어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3일) SNS를 통해 무죄가 나오면 면책을 위해 검찰이 항소·상고해 국민에게 고통을 준다던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무리한 기소를 한 특검이 책임지고 대법원 상고를 즉각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번 판결을 통해 명태균 씨가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지난 2년간 거짓말쟁이의 입을 빌려 국민을 선동하고 불안에 빠뜨린 민주당은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이번 사건이 표적을 정해 밀어붙인 수사라면서, 특검이 무리한 기소로 서울시정을 흔들고 시민을 불안하게 한 데 대해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상임위원장 직권까지 남용해 재판에 개입하려 했던 민주당은 헌정 질서를 농단한 죄악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23155938177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차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사필귀정이라며 특검과 더불어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00:11장동혁 대표는 오늘 SNS를 통해 무죄가 나오면 면책을 위해 검찰이 항소, 상고해 국민에게 고통을 준다던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00:21무리한 기소를 한 특검이 책임지고 대법원 상고를 즉각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