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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A CIDADE NO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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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A CIDADE NO BRASIL
05:23A CIDADE NO BRASIL
05:28A CIDADE NO BRASIL
05:343시대 강군건설과 중대장들의 임무를 하셨습니다.
05:52김정은 동지께서는 새시대 강군건설 위협의 역사적인 요정에 또렷한 좌표를 새기게 될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 대회에서
06:04우리 무력의 젊은 핵심들이고 기본 전투 단위의 지비관들인 중대장들을 직접 마주하게 된 감회를 피력하시면서
06:13우리 군대의 기층에서 혁명무력의 강대함과 조선의 구강권용을 받들어 올리는 고임돌이 되고 있는 전군의 중대장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표하시었습니다.
06:46김정은 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의 투쟁기에는 중대장들의 책임적이고 헌신적인 복무에 고귀한 행적들이 영역히 수놓아져 있다고 하시면서
06:58조국과 전우들에게 바치는 삶을 더 없는 용예로 새기며 높은 자각과 강인한 분발로 본분에 충실한 전투단위 지비관들을 가지고 있는 것은
07:09우리 군대의 힘이며 우리 당과 국가의 긍지이고 자랑이라고 평가하시고
07:15국군 수호와 사회도의 건설을 위한 전구들을 굳건히 지켜 영예로운 복무의 나날을 이어가고 있는 전군의 중대관병들에게 전투적 격려를 보내셨습니다.
07:47김정은 동지께서는 세계 최강의 무장력을 육성하는 것을 새 전망 계획기간에 이룩해야 할 선점과업으로
07:57현실적인 목표로 내세운 당중앙위원회가 당제 9차 대배 이후 군사 부문의 첫 대배로
08:05전군적인 중대장 대배를 소집한 의도에 대하여 밝히시었습니다.
08:13김정은 동지께서는 군대 강화에서 당중앙이 일관하게 주장하며 힘을 넣고자 하는 중심고지는
08:21바로 중대이며 우리가 절행하는 력대 초유의 군건설대업에서 중대는 가장 관건적인 위치에 있다고 하시면서
08:31중대 중시 중대 강화에 기초한 당군건설로선이야말로
08:36전군의 면모를 가장 빠른 기간 내에 일신시킬 수 있는 최상의 선택으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08:46김정은 동지께서는 중대 강화의 총적 방향은 중대의 전투력과 면모를 최정리의 혁명 무력의 위상과 위세에 걸맞게 일신시키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08:59전군의 중대들이 하나같이 사상정신적으로 선결하게 정화되고
09:06군사기술적으로 강력히 정예화되며 정규화적 면모에서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전투 역량으로 다져지면
09:15우리 군대의 강세는 비할 바 없이 증폭될 것이라고 확언하셨습니다.
09:23김정은 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기본 전투 단위인 중대에는
09:28마땅히 우리 무력의 강대함과 위풍이 체현되어야 하고
09:33중대의 모습에서 강군의 위상이 직관되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09:37전군의 중대장들을 믿고 새시대의 강군 육성의 기름길을 열어나가려는
09:44당 중앙에 확고부동한 의지를 표명하셨습니다.
09:50김정은 동지께서는 당에서 구상하는 대로
09:54우리 혁명이 요구하는 대로 전군을 하루빨리
09:58동시적으로 최종의 무력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10:02중대장들의 역할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셨습니다.
10:09김정은 동지께서는 이번 대회가 새시대의 강군 건설에서
10:14중대가 차지하는 지위를 더욱 똑바로 인식하고
10:18대상이 각성하여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띠는 계기로 되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10:23강군 건설의 세포인 중대 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10:28관건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전투적 화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셨습니다.
10:36김정은 동지께서는 계속하시어
10:39본 대배를 기점으로 하여
10:41우리 당이 그 실행을 본격화하려는
10:44중대의 전투력 강화의 기본 목표와
10:47그것이 당의 군사 전략적 방침 실현에서
10:50가지는 획기적 의의에 대하여 밝히시었습니다.
10:56김정은 동지께서는 군인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11:00늘 생활하는 중대장들이
11:03자기의 아들, 딸들을 맡긴 인민들의 믿음과 부탁을
11:07항시 마음으로 읽고 마음으로 새기며
11:10지비관이기 전에 중대 군인들이 칭형이 되고
11:13진정한 전우가 되어
11:15중대를 병사들의 정전집으로 만들기 위해
11:19지극한 성심과 헌신을 다할 때에 대하여 강조하셨습니다.
11:26김정은 동지께서는
11:28당의 군대, 사상의 군대로서의
11:31우리 군대의 본태를 굳건히 이어가야 할
11:34세세대 지비관들이고
11:35전쟁 마당에서
11:37병사들을 직접 이끌고
11:39승전을 달성해야 할 핵심들인
11:41중대장들이
11:43중대의 사상적 정여바를 만반으로 다지고
11:46강철같은 군기 속에
11:48중대 관리와 군인 생활을
11:50부단히 개선해 나가는 데서 나서는
11:53원칙적 문제들을
11:54밝히시었습니다.
11:58김정은 동지께서는
12:00중대 강화를 위한
12:01중대한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 데서
12:05관건적인 문제는
12:07중대장들 자신이
12:09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실력적으로 완벽하게 준비하고
12:13부여된 조직 지휘자적 역할을
12:16다하는 데 있다고 하시면서
12:18당중앙이 결심한
12:20강군화의 기치를 높여 지켜든
12:22공화국 무력의 중대장들이 갖추어야 할
12:25중치사상적 군사실무적 자질과 능력에 대하여
12:29언급하셨습니다.
12:33김정은 동지께서는
12:35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 대회의 기본 정신은
12:40최강의 중대 육성으로 최강의 군대를 건설하고
12:44우리식의 군사혁명을 다그치자는 것이라고
12:48체명하셨습니다.
12:51김정은 동지께서는
12:53전군의 모든 중대들이 최강으로 준비되면
12:56우리 무력의 림전 폐쇄가 완비되고
12:59새 시대의 강군 건설의 목표가 달성된다고 하시면서
13:03전군의 중대장들이 강군 건설에서 맡고 있는
13:07각자의 사명을 무겁게 자각하고
13:10책임적인 활약으로써
13:12중대 강화의 새로운 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지라는
13:16확신을 표명하셨습니다.
13:25우리 혁명 무력의 연관 강대함과
13:29필승 불폐를 위한 불멸의 대강을 선언하신
13:32천하제1명장을 우러러 삼가드리는
13:36전체 참가자들의 최대의 경위가
13:39폭풍같은 만세의 환으로 터져올랐습니다.
13:48전체 참가자들은
13:50김정은 동지께서 안겨주신
13:53종대 강화, 군역 강화의 전투적 기치를 억세게 털어주고
13:57저국과 혁명의 승승장구를 담보해 나가는
14:01우리 무력의 명예와 절대적 위세를
14:04힘차게 떨쳐갈 엄숙한 의지를 가다듬었습니다.
14:16대회에서는 국방상 김성기 동지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14:22보고자는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14:25중대정치 지도원 대비 이후 지난 7년간은
14:29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용도 따라
14:33이 세상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견줄 수 없는
14:36우리 혁명 무력의 반대성과 영용성이 남김없이 과시되고
14:41전군의 중대들을 최정예 전투 집단으로 강화하기 위한 부정에서
14:47획기적인 기약이 이룩된 긍지 높은 연대기이라고 말했습니다.
14:53우리 혁명 무력을 최정예와 강구나 할 수 있는
14:57과학적인 노선들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15:00전군의 혁명 사상 무장, 정신력 배양의 열풍을
15:05세차게 일으켜주신 김정은 동지의 혁명한 용도에 의하여
15:10사상으로 강하고 사상으로 불피하는
15:13우리 혁명 무력 특유의 불굴의 정신과 강룡한 기계가
15:18전군의 중대들에 차 넘치게 되었다고
15:21그는 언급했습니다.
15:24그는 인민군대를 사회주의 전면적 발전을 추동하는
15:29기본 핵심, 견인기로 내세워주신
15:32김정은 동지의 절대적인 믿음은
15:34우리 군인들이 당의 숙원과 인민의 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15:39보람찬 건설 투쟁의 전처에서
15:41자랑찬 창조와 미운의 새 전기들을
15:44졸리게 차게 써나갈 수 있게 한
15:47근본 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5:51도거자는 김정은 동지의 중대중시
15:55중대강화 사상을 추직하게 받들어온
15:58전군의 중대장들의 드높은 혁명적 여리와
16:02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16:04중대들의 정치군사적 미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16:08귀중한 성과들이 이룩된 데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16:13그는 당의 명령 집행을
16:16제1직분 제1영예로 간직하고
16:18당의 명령을 관철하는 길에서
16:21가장 감높은 긍지와 보람을 찾는
16:24고결한 인생관
16:25당과 조국을 위해
16:27둘도 없는 목숨을 바치면서도
16:30대가와 보수를 바라지 않는
16:32순결무구한 애국 충심이
16:35인민군 장병들의 사상정신적 국질로 되어
16:38중대들이 당중한 결사 옹의의 보루로
16:42굳건히 다져진 데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16:47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16:49일체의 도전들을 제압하고
16:52평화와 발전을 군사적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것을
16:56우리 혁명무력의 가장 중대한 사명으로
16:59중대장들 앞에 나서는 적재가는 혁명의 의무로 간직하고
17:03저국과 인민의 안전을 소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17:07중대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17:11당의 훈련혁명 방침 관철에 주력하여
17:14또렷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17:20그는 혁명의 전진 보상에 어려운 고비가 막아서고
17:24아름찬 과업이 나설 때마다
17:26인민군대를 제일 선참으로 불러주는
17:29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에
17:32충통과 미운의 힘찬 보므로 따라서며
17:35우리 당의 수권과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17:38대건설 전역들에서
17:40중대들이 세인을 놀려오는 기적을 창조한 데 대하여
17:44언급했습니다.
17:47보고에서는 중대 강화에서 극복하여야 할
17:51문제점들도 분석 종화되었습니다.
17:55보고자는 인민군대의 모든 중대를
17:58최정예화된 전투집단으로 강화하는가
18:02못하는가 하는 것은
18:03중대 강화의 기본 주인인 중대장들의
18:07자각과 분밭, 활약에 중요하게 달려있다고 하면서
18:10위대한 명장을 높이 모시어
18:13세계 최강을 떨치는
18:14백전백승 영웅 군대의 기본 전투 단위를 책임진
18:18막중한 사명감을 안고
18:21김종은 동지의 사상과 용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18:25중대의 전투력을 억척으로 다지기 위하여
18:28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18:39보고에 이어 당이 준 전투 명령을
18:42한 목숨 바치고 관철한 중대장들의
18:45숭고한 사상 정신 세계와
18:47높은 전투 지비 능력에 대한
18:49내용을 수록한 화면 편집물 시청이 있었습니다.
18:55대대에서는 당의 중대 중시 사상과
18:58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19:00실천 추쟁 속에서 창조된
19:02중대 지비관들의 참신한 경험들이
19:05화면 편집물을 통하여 소개됐습니다.
19:08우리 군대의 질적 변화를 재촉하고 있는
19:13현실적 요구에 맞게
19:15전투 훈련을 그곳든 조건과
19:17환경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19:19제1의 혁명 과업으로 털어 죽이고
19:22실전 훈련을 강도 높이 벌리는 과정에
19:25이룩된 우수한 중대장들의
19:28경험을 보여주는 화면들은
19:29비상한 감화력과 침투력으로
19:32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19:35대회 참가자들은 화면 편집물을 시청하면서
19:41중대 전력 강화에 총력을 집중하여
19:45그 어떤 크각한 전투 정황 속에서도
19:48부과된 임무를 신속청하게 수행할 수 있게 준비된
19:52무족의 정의의 대우로 만들기 위한
19:55방법론적 문제들과 훌륭한 경험들을 습득하였으며
19:59그 어떤 성과에 앞서 전투 준비 완성으로써
20:03당과 국가 앞에 자기의 애국 충심을
20:06검증받아야 한다는 자각을 다시금 새겨앉았습니다.
20:13대회장은 위대한 김성은 동지를 위하여
20:17부국항병 대업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20:21우리 인민의 평안과 행복을 위하여
20:23수호와 창조의 전처에서 용감히 싸워나갈
20:27세세대 열혈 지휘관들의 비상한 과거와
20:31전투적 열광으로 충천했습니다.
20:37대회에 이어 중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20:40첩출한 공로가 있는 모범적인 중대장들에 대한
20:44당 및 국가 표창 수교실이 있었습니다.
20:49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20:53조선민군 총청치국 제1부국장 유광우 동지가 전달했습니다.
21:00조선노동당 총비서 표창장이 최건동지,
21:06윤명남 동지, 안옥경 동지에게 수여됐습니다.
21:12국기훈장 제1급이 5명에게,
21:15국기훈장 제2급이 17명에게,
21:18국기훈장 제3급이 50명에게,
21:21군공메달이 172명에게 수여됐습니다.
21:27수여식장은 우리 군대의 기칭을 지켜선
21:31평범한 중대장들의 헌신적 노력을
21:34대중히 여기시고,
21:36영예의 단상에 간롭게 내세워주시는
21:38김성훈 동지에 대한
21:40다함없는 고마움과 충성의 맹세로
21:43끌어번졌습니다.
21:48조선민군 제3차 중대장 대회는
21:51전군의 모든 중대를 사상정신적으로,
21:55군사기술적으로 정리해와된
21:57완벽한 전투집단,
21:59우리 혁명우력의 강대함과
22:01국가의 부응본용을 떠받드는
22:03초석으로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투쟁에서
22:06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한
22:09의 깊은 계기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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