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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포기란 없다! 정착을 위한 댕댕이들의 노력

#개와늑대의시간2 #보호자 #푸들 #구조견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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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우리는 장소와 인력이 모두 없는 거야.
00:04근데 사람이 없는 게 큰 거 같아요, 솔직히.
00:07응.
00:07봉사자 부르면 어때? 라고 했을 때 네가?
00:09맞는 말이거든?
00:11부를 수가 없어요.
00:12애는 다 무니까, 사실은.
00:14물고.
00:16아, 그러셔서 봉사자분들도 못 부르시는구나.
00:21음.
00:23마흔 마리, 마흔 한 마리가 나왔는데.
00:27근데 마흔 마리도 이렇게 빼기 힘들어.
00:29그것도 정말 힘을 내서 뺀 거잖아.
00:32너도 막 전화기에 부 딸고 살고.
00:36나 거의 연골이 없어왔어.
00:45대표님 너 해외에 와.
00:47리스트업이 나오는 모든 단체들한테 메일을 보냈지.
00:50몇 군데 정도 보냈어요?
00:52한 30군데?
00:5330군데 정도 보냈어요?
00:55음.
00:56근데 답이 옵니까?
00:59답이 오면 그나마 감사할 것 같아요.
01:01답이 오면 그나마 감사할 것 같아요.
01:02Is there any more shelter I can mail them?
01:06I mean, I'm like really desperate.
01:11안 받아.
01:14안 받아.
01:25안 받아.
01:27아.
01:28야, 너도 찍어.
01:30니가 가장 가능성 있다.
01:35너무너무너무너무.
01:36귀여워.
01:38이야, 미치겠다 진짜.
01:40얘 꼬랑귀가 살바람이 흔들리던데?
01:42이 사람 좋아해요.
01:43사람이 이렇게 좋아해가지고.
01:45어?
01:46이 험한 세상에.
01:51이 험한 세상에.
01:52이 험한 세상에.
01:52이 험한 세상에.
01:53이 험한 세상에.
01:55지금 이렇게 사람을 좋아하다니.
01:57의심하고 봐야지.
01:59그러고.
01:59네.
02:03연락주세요, 연락주세요, 연락주세요.
02:08아유.
02:08if crown isyou, youים 물어보는 데가
02:17vacuuming your realm 안 америк?
02:20stipред Fear of women 조금 나은 날씨에
02:21좀 대단히 밝 tenir 수있다.
02:23아유.
02:29현실적으로 나고자 없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지만
02:34또 매순간 저거 갈 수 있을까?
02:38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안 한다면 거짓말이죠 사실
02:50너무 쉽게 포기해주고 싶지는 않은 마음
02:55사람이 만든 환경이 아이들이 이렇게 만든 거고
02:59꺼냈지만 눈에는 안 되겠어라고 다시 포기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인 거잖아요
03:05이런 분들이 있네
03:09아직까지는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 생각이어서
03:13좀 비굴하게 도움을 받더라도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고 싶고
03:18방영욱 훈련사님에게도 사실은 좀 도와주세요 라는 SOS를 치는 거잖아요
03:24그래서 하나 둘 그런 도움을 받아서
03:27아이들을 케어해보고 싶은 생각은 아직까지 있습니다
03:38참 여기까지입니다
03:46사실 이게 구해줘을 보호자님을 구해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03:51예 나 좀 구해줘
03:53그러네
03:54지금
03:54어
03:56일기견이 생길 때
03:58그 많은 나라에서 간단하게 하는 방법은 안락사죠
04:03우리나라도 안락사를 하지만
04:04근데 안락사가 너무 쉬워지면요
04:06뭐가 문제가 되냐면
04:08생산
04:09그러니까 출산도 쉬워져요
04:12아
04:12그냥 마구 만들어내고
04:14이게 안되면 버려버려 이게 돼요
04:15근데
04:15이것을 들이더라도 얘네들을 죽이지 않겠다라고
04:19주장하면
04:20그러면 생산을
04:23마구잡이를 했던 생산을 멈추게 되면서
04:25이게 선순환이 되거든요
04:26근데 이게 굉장히 고통스러워요
04:29음
04:31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04:32음
04:34근데 그거를 지금 이렇게
04:35한 분 한 분들이 실천하고 계신데
04:37한 역할을 하고 계신 거예요
04:39큰일하고 계시는 두 분인데
04:41저희가 궁금한 게
04:43F4 애들이
04:45공격 이유가 각각 다른 건가요 애들이?
04:49공격적이지 않은 개일 수도 있어요
04:51상황이 공격적일 수밖에 없어서
04:55공격하는 거지
04:56이게 진짜 공격성인지는
04:59나중에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05:01음
05:02우리 이런 거 있잖아요
05:03가끔씩 어떤 어른들에게요
05:04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있어
05:07돌아가고 싶은 때가 있어
05:09라고 말하면
05:09어떤 분들은
05:10난 지금이 좋아
05:11음
05:12어렸을 때 진짜 힘들었거든요
05:14돌아가고 싶을 때가 없었었나 봐요
05:17근데 얘는
05:19돌아가고 싶은 때가 없을 거예요
05:21이 말은
05:22정착
05:24그러니까 고향
05:25그러니까 얘네들은
05:26정착이라는 걸 아직 못한 상태인 것 같고요
05:29정착이 뭔 줄 모르는 것 같아요
05:32음
05:33아
05:36입양이
05:37입양 다 정말
05:38입양 갔으면 좋겠습니다
05:39지금
05:39왜냐면 F4를 위해서라도
05:41다른 애들이 입양에 가야
05:42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있으니까
05:44그죠
05:45그리고
05:46아 보여주자고요
05:48뭘 보여주냐면
05:49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도
05:52훈련을 멈추지 않으면
05:54노력을 멈추지 않으면
05:56모든 개들은 다 좋아질 수 있어
05:58우리는 함부로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아
06:01이런 것들을 보여주자고요
06:04사실 그게 되게 하고 싶었어요
06:06진짜
06:07보낼 수 있어라는 거를
06:09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06:11솔직히 좀 있는 거고
06:13그래 드리고 싶어요 사실은
06:14저희도 봤을 때
06:16입양은 일단 둘째치고
06:17사람이랑 꼭 좀 가까워질 수 있게끔
06:20우선 개가 돼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06:23가서
06:24걔네들을 한 4마리를 먼저 볼게요
06:2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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