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ar para o playerIr para o conteúdo principal
  • há 32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3.11.2026)

Categoria

🗞
Notícias
Transcrição
00:00Sabe주의 건설의 주요 전구들에로 탄원하는 청년들의 열기가 더욱 보조되고 있습니다.
00:15Pongyang 시안의 청년들이 당제 9차별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00:19Sabe주의 건설의 전구들로 탄원 진출했습니다.
00:23강의 리상실현에 삶의 자폐를 종하고 청춘을 빛낼 애국의 열망을 안고
00:30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우리 수도의 120여 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 전구들로 탄원하였습니다.
00:38오늘도 또 이렇게 28식동 청년탄강을 비롯한 사회주의 건설의 오립고 힘든 전선들로 우리 수도 청년들이 탄원하였습니다.
00:48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00:52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 증서가 수여되고 축하 발언에 이어 결의 토론들이 있었습니다.
01:00발언자는 조국의 부강본영을 위한 길에서 청춘 시절을 빛낼 순구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01:07당결정관철의 주요 전구들로 탄원 진출한 청년들을 열렬히 축하했습니다.
01:13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영웅, 위훈의 창조자들로 감높이 내세워주는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소중히 새겨 안고
01:22전 세대들이 발휘한 투쟁 정신과 기풍을 그대로 이어
01:25새로운 혁명 초소들에서 청춘의 힘과 열정을 파받쳐갈 결의를 비력하는 탄원자들의 토론은
01:32장례를 세차게 격동시켰습니다.
01:53우리 아버지 원수님께서 지난해 3월 전성 청년 탕강을 찾으셔서
01:57우리 탄부 동지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격려를 안겨주신 혁명활동 사실에 접하고 저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02:05우리 청년들이 설 자리는 과연 어디인가 많이 생각하고 생각하던 끝에
02:12우리 청년동맹 조직을 찾아가 28집동 청년단강 김유봉 청년들을 그때 탄원할 것을 제기하였습니다.
02:18창조와 혁신의 전구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청년 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 주었습니다.
02:28강원도의 청년들도 사비주의 건설에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해 보물을 내집었습니다.
02:37문천시, 평강군, 천내군, 통천군 등지의 청년동맹원들은 시군건설유단에 자원했으며
02:45창도군, 금강군의 청년들은 원료기지 사업소와 농장으로
02:50원산시, 회양군, 기마군, 판교군의 청년들은 도로소대, 령길소대 등에 탄원했습니다.
03:00탄원자들은 당의 사랑과 믿음을 깊이 새겨앉고
03:04일토마다에서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었습니다.
03:12일꾼들과 청년 학생들이 새로운 혁명 처서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고무해 주었습니다.
03:21평안북도 령총군의 청년들은 우리민의 세계적 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추정의 전열에서
03:27청춘의 자소전을 감높이 새겨갈 의지에 않고
03:31군 원료기지 사업소로 진출했습니다.
03:35순결한 양심과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 범용의 주출을 다지어온 전세대 청년 선구자들처럼
03:42조국의 부강 범용을 위한 길에 삶의 좌표를 중한 이들의 애국적 소행은
03:47용원히 당을 따라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걸어가려는
03:51새세대 청년들의 고귀한 인생관의 발현으로 됩니다.
03:57이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04:03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효정

Recomend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