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적인 권유의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본선 무대가 현지 시간으로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00:06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올해 쇼팽 콩쿠르 본선에는 이혁, 이효 형제와 이관욱, 율리안 아카시마 등 한국인 피아니스트 4명이 진출했습니다.
00:16중국과 일본, 미국과 폴란드 등 모두 85명의 피아니스트가 3차례 본선을 치른 뒤 결선 진출자를 가리게 됩니다.
00:26마지막 3차 본선에서 결선 진출자 12명을 뽑은 뒤 18일부터 사흘간 결선이 치러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