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명 개그우먼 박나래씨가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00:06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1어제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씨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시명이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00:21또 이들은 재직 중 겪은 피해를 이유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0:28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씨가 안주 심부름과 파티 후 뒷정리 같은 일을 시키면서 24시간 대기하도록 했고 병원 대리처방과 의료예약, 가족 관련 일까지 수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1특히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고 박씨가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었다는 말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0이에 대해 박나래씨 측은 지난달 매니저 두 명이 별일 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 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1:00또 다른 논란도 있습니다. 박나래씨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운영해 왔다는 의혹이 불거진 건데
01:08이에 대해 박씨 측은 법률 대리인과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13박나래씨는 오늘 예정돼 있던 녹화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박나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