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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주진우 "즉시 구속될 사건인데 '봐주기 벌금형'에 그쳐"
정원오 "사건 직후 사과드리고 화해로 마무리"
정원오 "미숙함 반성… 반면교사로 삼겠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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