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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민주당 단톡방 '보완수사권 폐지' 두고 설전? 
'완전 폐지' 주장에 "국민 과반은 폐지 반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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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주당 단톡방도 시끌시끌하다 이런 보도가 있습니다.
00:06민주당 의원 단체 대화방 A 의원, 보안수사권 안전 폐지 취지의 글을 공유했습니다.
00:11B 의원은 그러자 국민 61%는 보안수사권이 필요하다라는 여론조사 그래픽을 공유합니다.
00:18왜 서로 주장을 안 하시고 이렇게 자기 생각을 글로서 공유하는 것으로 대신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0:24그래서 A 의원,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아직도 없는 단 하나가 민주 검찰,
00:28그들은 아직 보안수사권 행사에 자격이 없다라는 주장을 올리기도 했다라는 보도입니다.
00:36이 B 의원이 공유했다는 여론조사 보시죠.
00:42전체 국민 61%는 보안수사권 없애지 마라.
00:45즉 민주당의 보안수사권 폐지에 반대합니다.
00:4861%, 압도적인 과반이 넘습니다.
00:51재미있는 건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서도 46%가 보안수사권 폐지에 반대한다는 겁니다.
00:5839%만이 보안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라라고 응답했다는 건데
01:02그럼 김유정 의원님, 국민의 대다수가 보안수사권은 유지해야 된다라고 말씀하고 계시고
01:08민주당 지지층의 46%, 과반에 가까운 더 많은 지지자들도,
01:14여당 지지자들도 보안수사권 없지 마라 이러고 있는데
01:17서현규 법사위원장은 폐지는 당론이나 마찬가지.
01:21김승헌 의원, 하여튼 주요 더 많은 압도적인 의원들은 이걸 폐지하겠다라는 움직임이어서
01:27흥미롭군요.
01:30그러니까 폐지하더라도 소위 우리가 염려하는 어떤 부작용에 대해서
01:35완벽하게 대책을 세울 수 있다면 그게 맞겠죠.
01:41우리가 애초에 수사 기소 분리를 얘기하면서
01:43보안수사권도 전면 폐지하겠다라는 방향으로 가고 있었으니까요.
01:47그런데 지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에서는
01:50만약에 전면 폐지가 안 될 경우에는
01:53다음번 총선도 대선도 어려워진다.
01:57그리고 집톱기도 다 잃어버린다.
02:00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2:01저는 반대로 만약에 전면 폐지했을 때
02:04최근에 공교롭게 장윤기 사건 때문에
02:07저희가 이 보안수사권 전면 폐지 관련한 이슈로
02:10더욱 논쟁이 불붙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02:12장윤기 사건, 비슷한 사건이 남은 정권 4년 동안에
02:17몇 건 일어나면 전 정권이 흔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02:20오히려 정권을 넘겨버리는 궁극적인 어떤 기재가 될 수도 있다라는
02:26그런 우려가 저는 있는 거예요.
02:28그래서 저 갤럽 여론조사를 통해서도
02:31국민의 민심이 지금 저렇게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02:34아무튼 오늘 의총에서 정말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어떤 대책이
02:41조금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02:44전용기 의원과의 토론도 불발됐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02:49관련된 내용 함께 보시죠.
02:53전용기 의원과의 토론.
02:55전용기 의원이 YTN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02:59한동훈이 급 안 맞는다고 생각할 거다.
03:01나랑 한다고 하면 나라도 필요하다면 할 생각이다.
03:04라고 방송 인터뷰를 한 것 같은데 한동훈 의원이 그걸 본 모양이에요.
03:07그러자 이제 도장 찍어버립니다 먼저.
03:09아 토론에 응하겠다 해서 감사하다.
03:11토론을 하자고 하지는 않은 거죠.
03:13전용기 의원이 정확히 말하면.
03:14내일 하자 하니까 전용기 의원이.
03:16나는 한다고 표비 안 했다.
03:19민주당 누구도 복당 오디션 들러리 되어주지 않을 거다라고 했습니다.
03:22결국엔 토론을 안 하겠다는 뜻인 걸로 보입니다.
03:29누구 한 명이라도 토론을 좀 하면 국민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좋을 텐데.
03:33그렇군요.
03:34되는 거 다 좋은지 모르고.
03:34된다.
03: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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