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버스하우스를 언급했던 황희민주당 의원은 사흘 만에 사과했습니다.
00:04이후 여하를 막론하고 청년에게 상처를 줬다고요.
00:08여당 의원들조차 등을 돌린 상황.
00:10국민의힘은 민주당사부터 옮기라고 맹공을 폈습니다.
00:13이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4여당 의원조차 싸늘한 반응에 황희민주당 의원이 버스하우스 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00:30이후 여하를 막론하고 청년들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해 상처와 실망감을 드린 점에 책임을 느낀다고 사과했습니다.
00:39처음 글을 올린 뒤 삭제하고 아이디어 차원 해명글을 올렸던 황 의원.
00:43사흘 만에 끝내 사과한 겁니다.
00:46당초 오늘 오후 해명 기자회견을 예고했었지만 취소했습니다.
00:51어떤 말을 해도 변명처럼 들릴 거란 판단에 당 지도부도 만류한 걸로 전해집니다.
00:57야당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끝내는 건 청년 의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02청년들에게 폐버스에서 살라는 얘기하지 말고
01:07민주당사,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옮기기 바랍니다.
01:14지금 이재명 정부의 가는 길대로라면 폐버스 주택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 더 큽니다.
01:23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2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