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승찬 민주당 의원, 논란의 발언 이후 어제 야당 문제 제기가 나왔을 땐 문맥을 보라며 반박을 했었죠.
00:07하지만 당내에서도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하루 만에 사과를 했습니다.
00:12당에선 연이은 설화의 언행주의 공문을 전국에 내려보냈습니다.
00:17이준성 기자입니다.
00:21여전히 정쟁으로 활용하는 작태라고 보여집니다.
00:27앞뒤 문맥을 정확히 보십시오.
00:31김민석 우리 민주당 대표가 슬픈 조사 명령을 내렸다고 속박을 뜨는데 화제를 해요.
00:36언제 제가 그런 표현을 쳐줘요.
00:38어제 국감장에서 망언 지적에도 맥락을 보라 반발했었던 부승찬 민주당 의원.
00:45오늘 SNS에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00:48국민 눈높이에 맞는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
00:52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썼습니다.
00:54당대표가 사과하고 당원 여론마저 악화되자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01:05민주당은 부의원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01:09윤리감찰단 관계자는 품위 유지 손상에 해당할 수 있다며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고 부의원은 폄하할 의도는 없었다는 소명서를 낼 계획입니다.
01:19추미애 지사 빨대 발언부터 연이은 설화에 민주당은 언행에 신중을 기해달라 위반 시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공문을 전국에 내려보냈습니다.
01:30잇따른 실현으로 국민 여러분의 분노와 실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01:36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01:38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