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신인 대법관 서면제청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조의대 대법원장은 별다른 해명이나 입장 발표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8조 대법원장은 오늘 오전 출근길 서면제청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00:16조 대법원장은 노태학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을 두고 청와대와 이견을 좁히지 못해 통상 관례를 깨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임명제청을 통보한
00:27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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