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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오늘(2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팀 SKT' 출정식을 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후원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출정식에는 펜싱 오상욱, 역도 박혜정, 수영 황선우 등 국가대표 선수 8명이 참석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펜싱 국가대표 훈련에 자체 개발한 AI 전력 분석 시스템 'SKT-FAN(팬)'을 도입했습니다.

SKT-FAN은 컴퓨터 비전 기술로 경기 영상을 분석해 득·실점 장면을 자동 편집하고 상대 선수의 전술과 공격 패턴 등을 파악합니다.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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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00:09후원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00:12출정식에는 펜싱 오상욱, 역도 박해정, 수영 황선우 등
00:16국가대표 선수 8명이 참석했습니다.
00:19SKT 펜은 컴퓨터 비전 기술로 경기 영상을 분석해
00:23즉 실점 장면을 자동 편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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