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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 18명이 현지 고립되거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여야는 조속한 귀환을 위해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26일) SNS에 외교부 장관과 통화해 구조인력 현지 급파에 빈틈이 없기를 부탁했다며, 국회도 필요한 모든 일을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도 서면 브리핑에서 정부와 외교당국을 향해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수색과 구조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민주당과 국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SNS에, 네팔 정부에서 긴급 대응에 나섰고 우리 정부도 최단 시간 내 정부 합동 신속 대응팀을 파견할 예정이라며, 한시가 급한 만큼 모든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인명에 경중은 없지만 네팔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짓기 위해 한국에서 파견된 직원들이니만큼 네팔 당국도 더 각별히 수색과 구조에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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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 19명이 현지 고립되거나 연락이 끊긴 가운데
00:07여야는 조속한 귀환을 위해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00:12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SNS에 외교부 장관과 통화해
00:17구조인력 현지 급파에 빈틈이 없기를 부탁했다며
00:21국회도 필요한 모든 일을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00:2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SNS에 네팔 정부에서 긴급대응에 나섰고
00:30우리 정부도 퇴단시간 내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을 파견할 예정이라며
00:36한시가 급한 만큼 모든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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