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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앵커]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에 조금 전 저희 채널A 취재진이 막 도착했단 소식입니다.

현지로 급파된 저희 김동하 기자, 잠깐 연결하겠습니다. 

자, 김동하 기자 나와있죠?

Q1. 지금 막 도착했단 소식 들었다. 네팔 현지상황은?

Q2. 네팔 현지 사람들 반응은?

Q3. 빙하 붕괴 대홍수 이후 현지 상황은?




김동하 기자 hdk@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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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에 조금 전 저희 채널A 취재진이 막 도착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00:06바로 연결 좀 해보겠습니다. 김동하 기자가 현지에 급하되었는데요. 김 기자 연결되어 있습니까?
00:13네 지금 연결됐습니다.
00:14안전하게 일단 잘 도착을 한 거죠? 어디입니까 지금?
00:19네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카토만두 국제공항 입국장을 막 도착했습니다.
00:23오늘 오전 7시쯤 한국에서 출발해서 중국을 경유했고요. 조금 전 도착 완료했습니다.
00:27비자 발급받고 지금 짐 찾고 공항 입국장으로 나온 상황이고요.
00:32제가 지금 공항 안에서 이동하면서 전화 연결하고 나서 주변 소리가 좀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00:37거기 사람들 많이 있어요? 공항에 지금?
00:40지금 공항에 사람들은 많이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적당히 있는 상황입니다.
00:46평소 그냥 공항과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00:48그래요. 아직 공항에서 분위기가 좀 느껴집니까? 어때요?
00:53사실 공항에서 본 분위기는 바깥 분위기를 아직까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00:58이제야 내려서요.
00:59특히 이곳 카토만두 공항이 라스가 120km 떨어져 있어서 아무래도 분위기가 아직까지는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01:07다만 홍수가 발생해서 떠들썩하다고 보기에는요.
01:10밖에 어떤 날씨나 이런 건 매우 확고 구름한 점이 없긴 합니다.
01:15경유기에서 좀 네팔 사람들과 이야기를 좀 나눠봤다면서요.
01:21맞습니다. 중국 국민공항에서 경유지 했고 2시간 정도 대기했는데요.
01:26대기하면서 현지인들에게 이번 홍수 이야기 계속 물어봤습니다.
01:30제가 만난 현지인들 하나같이 이번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01:35한 현지인은요. 저한테 네팔에서도 처음 보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고
01:392년 전에도 인하가 무너지면서 홍수 발생한 적이 있었던 것 같지만
01:43이번에 피해 큐보도 현지인들은 충격적인 큰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01:49네. 현지에서 좀 걱정들을 하겠네요.
01:54맞습니다. 또 공항에서 보시면 네팔 안에서도 지금 뉴스팸에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01:59사람들끼리도 만나면 이번 홍수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02:04저희는 지금 득팀으로 나눠져서 짐을 찾고 영상 취재기자가 현지 가이드 만나서
02:09유심을 발급받고 있는 상황에서 현지 가이드 만나면 실제로 어떻게 받아들이고
02:14이런지 파악해서 나수화로 빠르게 이동하겠습니다.
02:16알겠습니다. 지금 현지의 통신 상황이 고르지 못해서
02:20지금 김동하 기자와 연결을 좀 끊기는 대목이 있는데
02:23좀 양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2:25일단 공항 밖으로 나가서 조금 더 취재가 되면
02:27제가 뉴스 말미에 다시 한번 연락을 해보겠습니다.
02:31네. 말씀 고맙습니다.
02:46네.
02:47네.
02: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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