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민주당 TV가 첫선을 보였는데요.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튜브 '민주당 TV') : 그날그날 또는 그 시점에 민주당의 기조가 무엇인가, 이 방송이 기조 방송이 됐으면 좋겠고…. 제가 좀 전에 댓글 하나를 봤는데, 대표가 나와서 재미없다 빨리 가라고 제가 봤거든요. (웃음) 상처, 상처받았습니다.]

[김어준 /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어제) : 근데 우리 시간대하고 일부러 맞추셨나? 아니, 나는 반갑기는 해. 전체적으로 파이가 커지는 거. 우리 그 메인 작가 승부욕이 생겼다는 거야.]

민주당 TV를 통해 김어준 씨를 견제하려는 의도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김어준 씨 지지층도 결집한 걸까요?

오늘 방송엔 5,400만 원이 넘는 슈퍼챗이 몰렸다고 합니다.

어제에 비해 후원액은 약 23배, 후원 건수는 약 55배로 늘어난 건데, 동시 접속자수는 민주당TV 5만 명,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20만 명으로 4배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민주당 TV는 교과서이고 다른 미디어는 학습지"가 될 거라고 말했는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TV는 제작진은 새벽에 일해도 되고 새벽배송은 안 되냐며 민주당이 추진하는 새벽 배송 제한을 직격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1162318362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뭔가 하면 김민석 대표가 야심차게 띄운 당 유튜브 방송 민주당TV 약칭 민티가 오늘 첫 방송을 시작했는데요. 화면으로 보고 오시죠.
00:11그날 그날 또는 그 시점에 민주당의 기조가 무엇인가. 이 방송이 기조 방송이 됐으면 좋겠고.
00:19제가 좀 전에 댓글 하나를 봤는데 대표가 나와서 재미없다 빨리 가라 제가 봤거든요.
00:25상처받았습니다.
00:27그런데 우리 우리 시간대하고 일부러 와주셨나 해서 반갑기는 해.
00:32그럼요.
00:32전체적으로 파이가 커지는 거야.
00:34우리 그 메인 작가 승무역이 생겼다는 거야.
00:37민주당TV를 통해 바로 이 김어준 씨를 견제하려는 의도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김어준 씨 지지층도 결집한 걸까요.
00:45보시는 것처럼 오늘 방송에는 5400만 원 넘는 슈퍼챗이 몰렸다고 합니다.
00:50어제에 비해 후원액은 약 23배 후원 건수는 약 55배로 늘어난 건데 동시 접속자 수를 보면요.
00:58민주당TV는 5만 명 김어준의 뉴스 공장은 20만 명으로 4배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01:04김민성 민주당 대표는 민주당TV는 교과서이고 다른 미디어는 학습지가 될 거라고 말했는데
01:10부소속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TV는 제작진은 새벽에 일해도 되고 새벽 배송은 안 되냐며 민주당이 추진하는 새벽 배송 제안을 직격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