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남기는 걸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본인의 얼굴을 새긴 1달러 동전을 내놨습니다.
00:07심지어 이란과 전쟁 중인 호르무즈 해업까지 트럼프 해업으로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00:13김선중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트럼프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입니다.
00:23앞면에는 트럼프 얼굴이 뒷면에는 건국 250주년을 뜻하는 250 숫자가 들어갔습니다.
00:30미국 연방법이 1달러 동전에 살아있는 사람의 얼굴을 새기는 걸 금지하자 법까지 새로 만들어 동전 발행에 나선 겁니다.
00:40한 개의 우리 돈 2천 원 정도로 실제 금은 들어가지 않았지만 통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47어디든 얼굴과 이름을 남기는 트럼프가 이번에는 이란과 전쟁 중인 호르무즈 해업까지 트럼프 해업으로 부르자고 주장했습니다.
00:56자신의 SNS에 호르무즈를 미국이 통제하고 있으니 이름을 트럼프로 바꾸는 게 어떠냐고 적었는데
01:04기자들 앞에서도 호르무즈를 장악하고 있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01:20앞서 백악관 관계자도 트럼프가 호르무즈를 트럼프 해업이나 아메리카 해업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1:30트럼프는 사업가 시절부터 자신의 이름을 이른바 브랜드로 활용해 왔습니다.
01:43대통령이 된 뒤에는 공연장은 물론 여권과 정부가 만드는 은퇴 계좌에도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붙였습니다.
01:52트럼프 해업은 트럼프 해업이 가장 transformative의 policy innovation입니다.
01:59단순히 성공을 과시하고 역사적인 유산을 남기고 싶은 욕구뿐 아니라
02:05지지자들을 결집하고 정치적인 존재감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02:11YTN 김선중입니다.
02:13전통신학자
02:13PU분을 유지igo
02:14정대한 후
02:14통 Pawg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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